그러고보니 마그나카르타 II도 코카콜라와의 프로모션 같은 거 하려나? 캔 모으려고 열심히 사먹었습니다
설탕은 쥬스나 과자에 많이 들어있지만 성분표를 보더라도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 양인지 감이 안 올 때가 많죠.
그런 와중에 코카콜라나 과자, 아이스크림 등에 설탕이 얼마나 들어있는지 한눈에 알 수 있는 사진들이 있어서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먹거리에 들어있는 설탕이 너무 많아서 뿜었음... -ㅠ-
각설탕 하나는 4g. 왼쪽부터 39g, 65g, 108g. 응~ 미국쪽 자료 같으니 가운데가 1.5리터 짜리?
스니커즈의 경우 오른쪽의 레귤러 사이즈가 설탕 30g, 총칼로리 280kcal. 가운데는 한국에 없는 킹사이즈?
편의점의 부르조아 음식 하겐다즈. 바닐라의 경우 428g 들이 1컵에 설탕 84g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오레오. 먹다보면 턱이 빠질 것처럼 달긴 한데, 설마 1조각당 각설탕 하나일 줄은...
된장질의 기본인 별다방 모카 프라푸치노. 사이즈는 그란데(16온스)인데 설탕 47g, 칼로리는 380kcal
맥도날드의 초콜릿 쉐이크. 이건 양키들이 먹는 라지 사이즈인데, 설탕량 보고 쫄았네요. 칼로리는 770kcal
데이터를 정리한 사이트가 미국사이트라 그런지 대부분 사이즈가 크네요.
그래도 그렇지 이걸 보니까 역시 왜 양키들이 돼지가 많고, 비만이 국가문제로까지 취급받는지 알 거 같음. -ㅠ-
Sugar Stacks에선 이 외에도 야채나 과일에 들어있는 성분을 통해 설탕으로 환산하면 어떤지 정리해뒀으니 관심 있으면 한번 가보세요.
응~~~ 그나저나 커피나 스니커즈는 이제 줄여야겠군.
아무리 생각해도 저 설탕량은 보기만 해도 토할 거 같음. -ㅠ-
오늘의 짤방. 설탕이라면 흰색, 희다면 시로렌...이 아니라 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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