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은 어째서인지 고스로리의 이미지. 나만 그럼?
1
세기말도시에 어서오세요 - 주정뱅이 도시 카디프를 촬영
사진은 폴란드 출신 유학생이자 아마추어 카메라맨인 마체이 다고비치씨가 4년동안 체류하며, 영국 웨일즈의 수도 카디프에 있는 세인트 메어리 스트리트(St. Mary Street)를 촬영한 것.
2003년 촬영을 시작한 이래 20개국을 돌아다닌 마체이씨.
이런 광경은 다른 어느 나라에서도 본 적이 없었다고.
소식을 전한 dailymail의 기사



5
우웩... 더러워
36
상상도 못 한 창녀가 나타났다!!

45
역시 변태신사의 나라
51
>>1
앨범 자켓에 쓸 수 있을 것 같은 사진들뿐이네 ㅋㅋㅋㅋ

77

109
>>77
뭔가 위쪽은 세련되어 있네
아래의 더러운 여자는 원숭이가 인간흉내내고 있는 느낌
953
>>77


78
하지만 이런 곳에서 Rock이 태어난단 말인가
84
중국 지하철급으로 더럽네

91
왼쪽의 여자에게서 오오라가 풍긴다

105
>>91
얼굴 생긴 것도 초능력자 같은 느낌이네
133
유럽은 무서운 데였구나
149

645
>>149
얼굴이 피범벅에 옷까지 피칠갑한 채 걸어다니는 사람에 대한 주변의 무관심이 그야말로 GTA
159
일본에 닌자가 없는 것처럼 영국에도 신사는 없는 거야
160
웨일즈 너무 몰락했잖아
옛날엔 잉글랜드인이 이주해오기 전엔 브리튼을 지배했던 민족이었는데
아더는 어디 간 거야?
173
다른 사진도 대량으로 있다고
사진가의 블로그
227
>>173
진짜 전부 다 영화의 한 장면 같네
400
>>173
이런 사진들이 좋아



177
더러운 사진인데 묘하게 센스좋게 느껴지네
298
Google 스트리트 뷰를 내놔
847
>>298
낮에는 평범한 거리군

307

340
>>307
일본에도 이런 축제가 있지
※차마 사진은 못 올리겠고 축제 리포트만 찾아다 링크 걸겠음;;;;;
323
그렇다곤 해도 왠지 모르게 간지나는 퇴폐감을 풍기는 게 양키들의 대단한 점
이게 한국이나 오사카였다면 꼴보기도 싫었을 텐데
350
>>323
간지난다는 건 나도 느끼긴 했지만
이건 무슨 느낌이려나
냉정히 생각해보면 더러운 거리일 뿐인데
양키에 대한 컴플렉스려나?
442
>>350
쓰레기더미 속에 있는 백인의 외모나 건축물의 아름다움이 원인이려나
뭐, 컴플렉스라고 할까, 「영화같은 광경」에 대한 동경 같은 거라고 보는데 말야
이게 일본의 거리였다면 너무 현실적이어서 그냥 「더럽다」라고만 느끼게 되겠지
368
영국인 돼지가 많구만
이래서야 미국 비웃을 수도 없겠는걸
418
양키 돼지는 한도를 모르니깐 말야

423
5년 정도 전에 카디프에서 살았는데, 보통 6시가 넘으면 사람이 없어져버려. 상점들이 문을 닫으니깐
이건 카니발 끝난 뒤 아니려나? 여름에 하는
437
하지만 유나이티드 킹덤이라고 하면
멋있다~라고 생각해버리네, 분합니다
473
이국정서라는 거겠지
교토의 낡아빠진 건물을 감탄하면서 사진찍는 외국인과 똑같은 거야
479
제대로 된 사진실력이 있기에 이런 사진이 나오겠지

651
가부키쵸도 이런 느낌이쟝
외국인이라 그림이 될 뿐인가
691
>>651
가부키쵸라고 검색해보니 카오스네

717
>>697
암흑가라고 해도 믿을 듯
504
너희들은 이런 사진 찍히고 있다고. 조심하란 말이다

589
>>504
끝장난 건 일본쪽이었다
그나저나 이런 곳에서 훌리건이 태어난단 말인가.
조용한 거 좋아하는 사람은 영국 갔다오면 짱이라고 외치던데.
저도 영국 한번 가보고 싶은데 비행기표값이 비싸서 못 가겠지 말입니다?
........그보단 이코노미로 12시간 이상은 도저히 자신이 없어서.
링크를 따라가면 아트하게 찍힌 사진이 많은데, 개인적으론 이 아가씨들의 사진이 참 좋더군요

역시 백마가 짱이야!라고 외치는 아저씨의 기분이 되는 듯

오늘의 짤방. 역시 웨일즈... 아더왕의 나라답게 호방한 듯






![[블루레이] 28일 후](http://image.aladdin.co.kr/coveretc/dvd/coveroff/9246983289_1.jpg)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