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흔하디흔한 로리금발흡혈귀 이런 캐릭터보단 타오카카가 더 기억에 남는 듯
아, 물론 그렇게 나쁜 의미에서 말하는 건 아니고... ㅋㅋ
길티기어 시리즈로 유명한 아크시스템웍스에서 차세대 대전격투게임으로 밀고 있는 블레이블루.
...........개인적으론 길티기어 시리즈 스토리 짜기 귀찮아서 다른 게임으로 도망치는 거 같은 기분도 들지만만(라고 말한 한때의 길티빠였던 전 관심 끊은지 오래).
뭔가 보고 있으면 "아, 이놈들(=개발진) 2ch나 니지우라 상주인원이군..."이라는 기분이 드는 기믹?이 자주 보여서 말이죠.
공개되자마자 "이거 무슨 에로게?"라는 호평을 받으며 씹덕들의 예약을 이끈 테레카라든가(이미 아는 놈 하나도 주문했음 -ㅠ-), 아는 사람만 아는 아이콘을 공식으로 채용한다든가... 그런 거 말입니다.

공개된 테레카 이미지들 봤을 땐 진짜 뿜었음. 이런 거 좋아하지만 게임의 정체성에 혼동이 올 정도라 ㅋ
xbox360판 블레이블루 도전과제 목록

도전과제 아이콘중 하나가 매우 익숙한 느낌

뭐, 이렇게 가벼운 느낌이랄까 장난스러움이 느껴지는 블레이블루인데, 이번주 발매라서 슬슬 플라잉 입수자가 나오는 상황.
정발 플삼판도 이번주 발매였죠? 아마 삼돌이판이 다다음주인가 그렇고.
어쨌든 플라잉 입수자들 덕분에 트로피 목록도 공개되고 있는데, 개발진의 장난질은 어디까지인가! 싶은 이름들이라 "ㅋㅋ 아 이놈들" 싶은 기분. -ㅠ-

첫체험(///). 랭크 매치를 첫체험한다
공식적으로 '랭크 매치를 첫체험한다' 이딴 식으로 표기하지 말라고... -ㅠ-
보는 나까지 부끄럽지 않나요.

아, 참고로 첫체험(///)의 아이콘은 이거인 듯. .........확신범이냐
그밖에도 이렇게도 빠르게 각성이... 라든가 내게 노력은 어울리지 않아 라든가 가라앉아라, 나의...! 라든가 내게 있어 통과점에 지나지 않는다 같은 중2병 전력전개 모드의 트로피 제목이 날 즐겁게 해주는 건 물론!
H한 건 없다고요?! 같은 무슨 의도로 만든 것인지 알 수 없는 트로피까지...
...................그런가, H한 건 없나. 칫.
아, 말하려던 건 이게 아니라.... 암튼 노리노리해서 좋네요. 괜시리 웃긴 기분.
한글화 소프트기도 하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어서 살까말까 고민중이네요.
같이 하자고 징징대는 사람도 있고 하니 사볼까하는 마음이 들긴 해서...(원래 아크 좋아하기도 했고)
진삼5 엠파 사러 국전 갔을 때 초회특전판 팔고 있으면 같이 살까나~.
-P.S

오블리빌리언 버전 타오카카
추가소식인데 추가컨텐츠를 계속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네요. 이건 꽤 기대되는 듯.
그리고 PS3판은 PSP로 리모트 플레이 가능. 우왕ㅋ굳ㅋ

왠지 모르게 이식가능해 보이지 않음? ㅋㅋ

오늘의 짤방. 테레카고 OST고 헐벗은 여자애들만 밀어대고 말야... いいぞ、もっとやれ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