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에 바다사자 님한테 선물받은 짤방 올릴 때도 이야기했지만...
은근슬쩍 70만 히트를 찍게 되어서 자랑삼아 포스팅.
유식한 말로는 땜빵 포스팅.

평일의 안정적인 전투력이 1500을 넘게 되었습니다. 이로서 야무치 정도는 상대가능!
그나저나 오늘 보니깐 이글루스가 뭔가 많이 바뀌었네요.
스킨이나 좀 추가되었나 해서 봤더니 이상한 스타일로 바뀌어서 개인이 커스텀해야 하고 그런 게 좀 귀찮아보이던데...
결정적으로 이쁜 스킨이 없는 듯한 기분. -ㅠ-
뭔가 복잡해 보여서 시간날 때 한번 훑어보고 이것저것 실험해봐야 스킨을 마음에 드는 걸로 바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쩌면 만지기에 따라 네이버 블로그 같은 것처럼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되게 화려한 스타일의 스킨들이 많이 등장할 것 같아서 기대반, 걱정반.
네이버는 블로그들이 화려해서 안 가는 편이라... ㅋㅋ
응~ 그나저나 난 이번에 무슨 색깔 계통으로 바꿀까나~.
아, 근데 네비바는 개인적으로 좀 편한 느낌이네요.
원래 포스팅할 때 틈날 때마다 임시저장한 것들 꺼내서 완성한 뒤 올리는 스타일이다 보니, 개인이 커스텀해서 임시저장글 같은 걸 다이렉트로 꺼낼 수 있는 건 꽤 마음에 들어요.
툴바 같은 종류는 걸리적거려서 싫어하는 편인데, 이글루스에 추가된 스타일은 그럭저럭 마음에 드니 애용하게 될 듯.
개인적으론 태그목록 바로 가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지만...

오늘의 짤방. 에바:파가 보고 싶어 현기증나네요. 우리 마리의 멋진 모습이 빨리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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