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FPS는 잘 하진 못 해도 FPS는 좀 좋아하지 말입니다.
특히 헤일로나 둠? 뭐 이런 것처럼 파워아머 같은 거 입고 적진에 개돌해 들어가 난전을 벌이는 게임보단, 콜오브듀티처럼 Kar98k 같은 걸로 머리 살살 끌어당겨서 헤드샷 한방에 보내는 그런 FPS를 좋아하죠.
하지만 FPS를 하다 보면 부작용도 좀 있어서, 종종 화장실서 볼일 보는데 에임이 보이기 시작한다거나 그런 일도 있는데, 그 증상이 심해져 생활에서조차 FPS처럼 행동해야 하는 사람의 영상이 등장.
현실세계에서도 항상 총을 쥔 듯 움직여야하고, 아주 낮은 턱도 넘지 못 해 점프해야 하고, 일상생활에서 뭔가 사용할 때도 무기 체인지를 해가며 선택해야 하고...
네, 그냥 패러디 개그 영상이죠.
하지만 움찔움찔 움직이는 모션이 실제 FPS가 생각나서 이해가 가는 게...
아, 나도 게임 좀 자제해야겠다 그런 느낌이네요.
그건 그렇지만 이동할 때 나이프로 체인지하고 이동하지 않는 건 감점입니다.
위 영상과는 관련이 그다지 없지만...
혼자서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펼치는 영상.
본인은 되게 진지한 거 같아
................적어도 사람이 없을 때 이러고 놀아라.

오늘의 짤방. 이렇게 놓고 보니 시키랑 카난이랑 진짜 똑같네요. 더러운 파쿠리 회사 타입문






![[블루레이] 28일 후](http://image.aladdin.co.kr/coveretc/dvd/coveroff/9246983289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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