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금슬금 차올라가는 히트수에 힙입어 드디어 80만 히트의 고지를 찍었습니다.
드래곤볼로 따지면 전투력이...
모르겠다. 기억 안 나니 대충 넘어가고. -ㅠ-
이 추세로 가면 올해안에 100만 히트도 꿈은 아닐 것 같군요.
꿈★은 이루어진다를 믿고 앞으로도 안 열심히 해나갈테니 열화와 같은 무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근데 100만 히트 하면 뭐 생기나여? 우걱우걱

인증샷. 나도 클린히트샷이라는 거 찍어보기 싶긴 한데...
히트수 보고야 재미도 없으니 오늘의 포스팅.
정보공개된 지 상당히 지나서 모르는 분은 없겠지만 「전장의 발큐리아 2」가 PSP로 나온다는 건 다들 알고 계시겠죠.
PSP로 나온다는 것 때문에 피눈물 흘리는 게 전작을 플레이한 사람 모두의 공통된 감상이라고 생각하지만...
전작의 경우 100억? 넘게 들어서 아는 개발자분(일본인)이 "저 프로젝트는 미친 짓입니다"라고까지 했던 물건이고, 뭐 예상대로 평가는 좋은 게임이지만 판매량이 안 나와서 안타까웠던 게임이니...
PSP라는 쉐어가 많이 깔린 게임기로 옮겨가는 건 회사로선 당연한 선택이라면 선택이라고 할 수 있지만 말이죠.
그래도 게이머로선 플삼으로 좋은 퀄리티의 후속작을 보고 싶었던 게 사실이라 아쉽다고 해야 하나... 그저 안습의 플삼시장.
슬림형이 나오니 분발해주길 바랍니다. 전 플빠거든요.
얘기가 좀 이상한 쪽으로 흘렀는데, 초반부터 공개된 수수께끼의 미소녀, 아마도 발큐리아인이 에로 카와이이해서 오늘의 포스팅 주제로.

에이리아스. CV는 토마츠 하루카. 어려보이는 외모로 인해 주인공들보다 연하로 보임
전작에서 세르베리아가 발큐리아인은 거의 절멸해서 자신과 ○○○○를 제외하면 목격한 적이 없다고 했는데, 이렇게 또 한명 등장하는 걸 보니 거의 건담급으로 세계관이 계속 확장되어 갈 거 같은 예감이 드네요.
게임 제목이 「전장의 발큐리아」니깐 발큐리아가 계속 등장해야 하긴 하겠지만...
베지터가 "발큐리아인의 바겐세일이군"이라고 할 거 같습니다.
그보다 복장이 어째 전작보다 너무 에로한 거 아님?
슴가베리아도 겨드랑이와 등짝을 다 드러내는 복장 덕분에 "저딴 군복이 세상에 어딨어!! 지원입대하겠습니다" 디자인이었는데, 에이리아스의 복장 역시 컬러링이 제국군복 스타일인 게 이번에도 제국군인가 싶기도 하고...

RAITA가 디자인한 원안. 2는 애니메이션풍 캐릭터 디자인이 되어 RAITA의 설 자리가 더 줄어든 기분

그리고 전작의 히로인 세르베리아. 아리시아? 빵집 처녀 따위 관심없습니다, 빵이나 처먹어

압도적인 전력차가 있지만 둘 다 에로 카와이이
역시 제국군 입대하고 오겠습니다.

오늘의 짤방. 요즘 주변에서 헤드폰 지르는 사람이 많아 무서운 상태. 난 5만원짜리로 충분






![[블루레이] 28일 후](http://image.aladdin.co.kr/coveretc/dvd/coveroff/9246983289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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