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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박한 수건에 낚여서 샀다. 오긴 왔는데 게임은 뜯기 싫네 =ㅠ=
슈퍼로봇대전 Z (PS2)
스페셜 디스크가 연동특전 있길래 랜드편 마저 깨는 중. 여전히 후반의 증원파도는 버겁구나
철권6 (PS3)
회사에서 식후철권이 일상화. 리리는 완성되어 진으로 수련중
페르소나3 P (PSP)
부녀자의 기분으로 햄코 달리는중. 타르타로스 제패. 료지 씹쌔 강림하는 거 기다리는 중. 내려오기만 해라, 패줄게


언차티드2랑 철뻑6랑 비마니~ 感想

표지 하나 때문에 구입한 비마니. 농담 아님. 난 원래 이렇거든. 근데 비트콘이 없어서 시ㅋ망ㅋ

비정기적으로 찾아오는 게임감상의 시간.

아무도 기대하진 않더라도 말이죠. ^ㅠ^

이번 시간부턴 드디어 컴퓨터에 장착된 sky HD 익스프레스 X의 힘을 빌어 손수 캡쳐한 이미지를 마구마구 올리겠습니다.

안 그러면 TV수신카드 산 의미가 없어서... -ㅠ-


언차티드 -황금칼과 사라진 함대-
일본판 표지가 개쌈마이한 게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일본판으로 구입. 난 일빠거든!!...은 농담이고 황금총 특전 달린 정발이 매진되어서 울면서 겨자먹기로... OTL 덕분에 1주일 늦게 시작했음

멀티플레이 베타테스트만 레벨 39까지인가 미친 듯이 달리며 기대했던 언차티드2.

일본판 기다리느라 리뷰나 남들 플레이 감상이나 들으며 손가락 빨고 있었는데, 그때만 해도 열화와 같은 칭송밖에 안 들려와 괜히 불안해지기도.

그도 그럴 것이 한국사람은 남 잘되면 "어디 니가 얼마나 잘났나 보자"는 습성이 있고, 물론 나도 한국인이라 그런 습성이 있거든...

하지만 막상 와서 플레이해보니까 과연 명불허전, 이것이 진정한 언보딸.

주변에서 플레이한 회사사람이나 지인 개발자들이 모두 열폭할 만한 오파츠급 게임이었더라 이 말씀.
개인적으로 언차티드 그래픽이 가장 인상적인 점은 역시 현실보다도 화사한 표현. 이게 여러모로 강점으로 작용해 '아름답다'는 느낌이 들게 하는 그래픽으로 자리잡은 듯
전작에선 그저 그런 외모에 별다른 특징이 느껴지지 않는 성격이라 큰 매력을 못 느꼈던 네이트지만, 이번 작에선 위트 넘치는 성격이 더욱 강조되어 매력적인 인물로 변신. 하지만 외모는 여전히 좀 아쉬운 밋밋한 느낌이긴 함(개인적인 취향)
이렇게 그래픽에 압도되는 장면이 쉬지도 않게 계속 되는 게임이라는 게 말도 안됨ㅋㅋㅋㅋㅋㅋ 어느 장면이든 길 가다가 잠깐 멈춰서 주변을 둘러보면 그래픽 퀄리티에 기가 차는 그런 게임

전작이 어중간한 퍼즐에 어중간한 액션시퀀스 강요로 인해 약간의 스트레스가 느껴지고 중간중간 지루해지는 부분도 있었던 것에 비해, 2는 혹자의 말마따나 "롤러코스터와 같은 게임"이라는 말로 한번에 정리가 되어버리는 게임.

재밌고, 정신없고, 언제 패드를 놔야할지 모르는 그런 게임으로 변신했다는 게 놀라운 부분이었다고나 할까?

대부분 그래픽에 정신이 팔린 게임이지만, 게임디자인적인 측면에서 보자면 이렇게 플레이어를 붙잡고 안 놓아주는 디자인을 한 것도 일종의 神業과도 같은 놀라운 밸런싱이었음.

진심으로 꺼야 할 타이밍이 헷갈릴 정도로 싸우고 점프하다 보면 챕터가 하나 끝나면서 자연스럽게 다음 챕터로 이어지는 연출이 26 챕터 내내 이어졌으니...

거기다 아름다운 그래픽까지 합쳐져 클리어할 때까지 눈과 손이 즐거웠던 그런 게임이었음.
게임을 하며 3번 정도 어이가 없어서 웃었는데, 가장 어이가 없었던 건 산골마을 챕터. 물론 어이가 없는 건 "이 미친 놈들!!"이라는 의미의 절찬을 했기 때문입니다. 농담 안 하고 문 열고 나오는 순간의 연출에 "우하하...?" 이러면서 웃었음
이 챕터에선 전투는 없고 그냥 마을을 따라 돌아다니는 씬이 있는데, 이스터에그? 이런 것도 많이 숨어있음. 색목인이 와서 두리번 거리며 돌아다니자 킥킥 거리며 숨는 아이들에게 다가가
△ 버튼을 누르자 에비비~하면서 놀래켜주는 네이트. 그밖에도 공을 차며 같이 놀어주거나 소의 응가 냄새를 맡는 등(...) 별 거 아닌 연출들이고 그냥 지나가도 되지만, 플레이어는 이런 작은 연출 하나에 감탄하는 거 아니겠음?
또 하나의 어이없는 챕터였던 폭주열차 스테이지. 미친듯이 달려가는 기차 위에서 싸움을 벌이는 스테이지인데, 배경이 계속 변화해 가거든 이게. 물론 눈속임도 좀 있겠지만, 적어도 "똑같은 배경이 반복해서 나온다"는 느낌을 전혀 안 주는 그런 구성. 정글에서 터널을 지나 설산까지 올라가는 연출은 직접 해봐야 하고... 아... 언보딸

개인적으로 양게의 장점은 "있는 리소스를 잘 복사해서 여기저기 사용하고, 대신 리소스 자체는 퀄리티 좋게 만든다"는 눈속임의 예술이라고 보는데, 언차티드 2는 "리소스 자체는 겁나게 잘 만들되 재활용은 안 한다"는 변태스러운 컨셉이라 더 기가 찬 게임이 된 거 같아요.

이렇게 잘 만들어진 게임이 전투 시스템도 좀 더 개량되어 즐기기 쉽게 되니까 뭐 더 이상 할 말이 없네요.

특히 전작은 특정 지역이 아니면 적이 너무나 빨리 눈치채서 스텔스 공격이 너무 힘들었는데, 불편했던 부분을 많이 너그럽게 해줌으로서 플레이하기 쉽게 해줬다는 게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게임을 즐겁게 해줘서 참 좋은 듯.

지금 프로 모드 하는 중인데 확실히 전작보다 사망도 적고, 여러모로 게임디자인의 승리라는 점이 보이는 그런 게임.

아... 즐겁긴 한데 자꾸 열폭하게 되는 그런 게임이에요. 내게 똑같은 개발비를 지원해줘도 이런 게임 못 만들겠지.

우리 같은 잉여는 그냥 돈이나 어떻게든 벌어 언차티드 나올 때마다 사주는 잉여로서 살면 됩니다.
모에캐릭터이자 히로인인 설리반의 비중이 줄어들어 슬프긴 하지만 전작보다 캐릭터성이 더 진해져서 각 캐릭터의 매력도 강렬하다는 게 발전한 부분. 본작 최강의 모에캐인 텐진. 바디랭귀지로 아얌뚜구~ 네이뜨~ 이러는 거 보면 졸라 모에함. 거기다 싸나이중의 싸나이라 파트너일 동안 이렇게 믿음직한 느낌을 주는 세르파도 또 없을 듯
엘레나는 전작의 양민A에서 준히로인급으로 격상된 외모로 돌아와 깜놀. 아직까지 졸라 미인이라는 느낌은 못 받았고... 네이트한테 깐죽대는 거 보면서 전작이 생각나 즐거워지고 그랬음. 근데 리포터 주제에 왜 이렇게 팔힘이 쎈가요. 거기다 총질까지...
포인트로 구입할 수 있는 특전중 하나인 캐릭터 컨셉화중 엘레나 프로토타입. 헐... 이 버전이 더 예쁘지 않음? 그보다 원화가 이 인간도 졸라 변태인 듯. CG급으로 원화를 그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하드로 1주차 클리어한 뒤 지금은 2주차 프로 모드중.

프로 모드하면서 보물 100개 모으기도 도전중이라 시간이 좀 걸리긴 하지만, 그래도 재밌네요.

3주차까지 뛸지는 모르겠지만... 멀티 플레이가 있으니 그리 외롭지 않아.

베타테스트 때만 해도 종종 양민 학살할 정도로 레벨이 낮았는데, 발매되고 나서 다들 본격적으로 시작했는지 킬뎃이 50% 겨우 넘는 중이라 슬프다.

지난 번 만난 헤드셋으로 비웃으며 게임하던 한국사람들도 계속 생각나 좀 짜증이고(난 일부러 헤드셋 안 켰음).

그래서 당분간 아는 인간들이랑 미니미션이나 하고 놀 듯.

DLC로 미니미션이나 많이 내주면 진짜 좋을텐데~.
어제 아는 동생들이랑 미션하다가 당한 버그. 버스에서 뛰어내렸는데 하반신이 보도블럭 밑으로! 덕분에 움직이지도 못 하고 그 자리에 서서 고정포대 놀이하다가 사망. 정작 본편에선 버그 난 적 없는데 말입니다?


렉권 6
농담 안하고 리리 3P 복장 때문에 산 게임. 워크샵 가면서 철권6하면서 너무 눈에 박혀서. 오오... 오구레를 경배하라

솔칼4에 데였네~ 격게 이제 안 사~ 이러다가 결국 구입하게 된 철권6.

그리고 이번에도 데였다!!

아니 게임 자체는 재밌는데 말이죠, 기타 등등 가정용에서 보여줘야 할 이런저런 장점이 죄다 "이게뭠미?" 수준이라 구입을 후회하게 만들었다고나 해야 할까.
게임 자체는 좋다고요, 리리도 꼴릿하고. 격투게임으로서 갖고 놀기엔 딱 좋은 그런 게임이지만...

일단 철권포스 모드라고도 불리는 시나리오 모드.

이번에는 아예 각 캐릭터 스토리 엔딩을 보려면 포스모드에서 쓰러뜨려야만 개방되는 각 캐릭터들의 엔딩을 볼 수 있어 "스토리 즐기고 싶으면 시나리오 모드 무조건 하셈"일 정도로 힘을 쏟아부었나본데...

평가는 C- 정도로 줄 수 있겠습니다.

일단 손발이 오그라드는 스토리, 재미가 있다고 하기엔 좀 민망한 「바운서」 레벨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전투 방식, 멋도 뭣도 없는 주제에 심심하면 튀어나오고 로딩은 죽도록 하는 디자인 등등.

아... 진짜 내가 이 게임 왜 하나 싶은 기분이 들 정도의 퀄리티지만 깰 때마다 캐릭터 해금되고 종종 아바타 입수할 수 있다는 거, 그리고 이 씹스런 스토리가 어떻게 끝나나가 궁금해서 한 것 정도?

그래서 일단 진까지 때려잡고 엔딩은 봤습니다.
감히 말하건데 스토리는 쓰레기 일보직전. 의미를 알 수 없는 오리지널 캐릭터, 신파극과 최종병기그녀와 아침드라마 플롯이 뒤섞인 알 수 없는 스토리, 갑툭튀 전개로 후반에 파트너가 변경되며 기껏 아바타로 스텟바른 애가 사라져 후반에 난이도가 급상승하는 부조리한 구조. 적당주의도 좋아하는 나지만 시나리오 모드의 스토리는 도저히... 도저히...
아니, 내가 왜 철권에서 헬기와 최종병기그녀의 공중전을 봐야 함? 그 밖에도 메기솔에나 나올 법한 부대침투장면을 봐야하고, 특수부대란 놈들이 한바퀴 구른 뒤 일어나서 겨냥하는 걸 그냥 쳐다만 보지 않나. 그리고 철권중 니들, 처맞아죽을 바엔 총이나 먼저 쏘라고!!
원래 철권이 스토리 안드로메다 가는 작품이긴 하지만, 이건 안드로메다 가는 것도 아니고 그냥 재미없었음
거기다 재미도 없는 컷씬은 졸라게 많아요. 컷씬마다 로딩은 또 신나게 하는데, 스킵해도 로딩해. 나 어이가 없어서 웃었거든. 물론 언차티드2와 반대의 의미로. 암튼 철권6 사면 진저리나게 자주 볼 화면
시나리오 모드의 막장은 가끔 나오는 무기가 너무 쎄다는 거. 보스고 뭐고 무기로 조지면 찍소리도 못 하고 쓸려나감. 덕분에 무기 나오면 안 쓰고 보스까지 들고가는게 공략법인지라 재미가... 어쨌든 "오물은 소독이다아아아아!"
쇠파이프에 처발리고 있는 최종보스 데빌 진. 대신 무기 없었으면 피곤했을 듯. 풍신 대시 5연발로 다가온 뒤 띄울 때의 공포란...

 뭐, 이렇게 시나리오 모드에 대한 욕을 신나게 했는데.

그렇다면 모두가 기대하던 온라인 모드는 어떨까? 물론 저도 좀 해봤습니다.

감상이라고 한다면...




물론 최고라는 건 밑바닥에서 최고라는 거.

내가 2급 딸때까지 승률이 30%가 겨우 넘는데, 그 중 내가 못 해서 진 게 30% 가량 나머지는 앉아 짠손짠발에 털린 거.

근데 이 짠손짠발이 렉을 이용해 가드 못하는 걸 노리고 계속 끊는 거거든.

렉이 없다면 그냥 빠른 기술로 씹고 들어갈 텐데, 렉 때문에 커맨드 미스도 나고 반응을 할 수 없음.

딜캐까지는 안 바라더라도 공콤 정도는 안정적으로 넣으면 그냥 실력 탓만 할텐데 "렉이 있음 → 일단 선입력 → 어, 떴네? → 렉으로 인해 공콤 시동 실패" 이게 일반적인 패턴인지라...

결국 짠손짠발로 싸우게만 됨.

남코로서는 나름 열심히 렉 잡았다고 할 지 모르겠지만, 이미 세상사람들은 스파4랑 블레이블루에서 렉이 없는 세계를 봐버렸거든.

언차티드2가 향후 모든 게임의 그래픽 표준이 된 것처럼, 이제 스파4랑 블레이블루가 대전격투 게임의 멀티 플레이 기준을 세워버렸는데 거기에 한참 못 미달하는 렉을 보였으니 욕을 먹을 수밖에...

그밖에도 옷 사려면 그냥 시나리오 모드 하는 게 훨씬 낫기 때문에(옷도 가끔 떨어지고), 결국 나처럼 격게 잘 못 하는 인간은 가끔 옷자랑하러 들어가기나 할까? 싶은 퀄리티임.

팬들은 패치가 되면 렉이 잡히지 않을까 기대하던데, 구조적으로 그건 무리로 보이고... -ㅠ-

그리고 기왕이면 대륙별 서버로 나눠서 우선적으로 같은 대륙끼리 매칭하게 하거나, 검색을 할 수 있게 하거나 좀 그래라.

진짜 무식하게 만들어서 보면 한숨밖에 안 나옴.

이런 걸 보니 점점 양게랑 격차가 커지는 게 느껴져 앞날이 캄캄하다고 해야 할까...

퀄리티 자체는 극복할 수 있는데 유저편의랄까 사소한 아이디어 차이로 퀄리티가 다르게 느껴지니, 일본제작사들은 고지식하고 관습적으로 제작하는 구조를 타파하지 않으면 큰일나겠다는 생각이 더 강해졌음.
그래도 옷갈아입히기는 즐겁지 말입니다? 나의 리리는 고스로리 컨셉
리리 2P는 시나리오 모드용으로 성능 좋은 아바타만 입히다 보니 이렇다할 컨셉은 없는 수수한 패션. 그러고 보니 시나리오 모드, 성능 좋은 아바타 입히면 걔의 성능으로 자동 전환하게 좀 해라. 일일이 전에 적용한 거 취소하고 성능 좋은 애로 전환해줘야 하는 디자인은 버그 수준
리리 3P는 건드릴 수 있는 게 별로 없어서 면사포 벗기고 옷 색깔 튜닝한 정도. 이제 아스카도 옷 구해야 하는데 노가다 밖에 없나... 돈 주고 사기엔 너무 비싸고 말야(아우라가 천만골드인 거 보고 기절)

솔직히 그래픽은 굉장히 좋은 편이거든요.

저런 퀄리티로 애들이 얼굴 표정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시나리오 모드에선 조작캐에 따라 데모들도 다 대사가 바뀌고.

그럭저럭 잘 만든 게임인데 졸라 까일만한 요소가 몇 개 보이는 게 치명적인 듯.

저도 애용하는 똘추웹에선 이미 중고가 쏟아지기 시작하고...

어떻게 할 것인가~ 남코반다이~.


비트매니아 ⅡDX16 EMPRESS
앞서도 말했지만 표지 하나 때문에 산 게임.

GOLI가 요즘 너무 현기증나게 그려서 관심 갖고 있다가, 이번 게 플투 마지막 작품에 역대베스트 디스크도 넣어준다길래 기념삼아 샀어요.

.....................예판하니까 포스터도 준다길래 바로 결제했습니다(물론 방에 붙여놨음).

그리고 또 하나는 smooooch・∀・ 가 수록되어있다길래 이 곡 하나 보고.


MAD 보고 존재를 알게 된 음악. 비마니인 거 몰랐는데 이번에 수록되어 있다길래 원작을 즐겨보자는 컨셉으로

그런데 몇년만에 비마니를 해서 깨달은 건데...

이제 옵션에서 버튼 세팅 따로 못하나?!

비트콘이 없어서 옵션에서 버튼 설정 따로해서 즐겨야지~ 이러고 있었는데, 정작 옵션에선 비트콘이나 컨트롤러냐만 물어본 뒤 셋팅을 따로 할 수 없는 참사가...

물론 컨트롤러에 디폴트로 설정된 버튼입력은 외우기 힘든 레벨이라 거의 플레이 불가능.
익스프레스 기본 프로그램으로 캡쳐했더니 구리네. 암튼 2%라는 거에서 알 수 있듯이 클리어 불가능 수준

으흐흑... 이제 비마니는 비트콘 없는 천민은 플레이조차 할 수 없을 정도의 세계로 가버렸단 말인가... OTL

덕분에 표지만 감상하는 그런 게임이 되어 버렸음.

대부분의 곡이 개방되어 있는 관계로 OST 앨범으로서 즐기는 방법도 있지만... 간만에 샀는데 말이지?

이렇게 입맛만 다시고 있습니다.

그건 그렇고 어제 P3P가 발매되었나요.

내꺼 빨리 현해탄 건너왔으면 좋겠다, 현기증 나겠어요.



오늘의 짤방.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스타킹 신는 여자가 부러워지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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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miraiX 2009/11/02 13:47 # 답글

    역시 나리디 님은 여전히 소소한 거 하나만으로 꽂히시는군요.
    저도 그렇긴 하지만;;;
  • 나리디 2009/11/03 10:35 #

    원래 오덕이 그래요
  • catapult 2009/11/02 14:05 # 답글

    IIDX 9th부터 버튼 세팅이 없어졌습니다.
    그때부터 고해상도가 되긴 했지만 컨트롤러나 난이도 조절 등은 대폭 간략해졌지요;
  • catapult 2009/11/02 14:28 #

    아차, 듀얼쇼크 고르고 스타트 누르니까 세팅화면 나오는군요.. 줄곧 비트콘으로만 하다보니;
  • 나리디 2009/11/03 10:35 #

    어라 있어요? 한참 찾아봐도 없던데 초기 화면에서 해야 하는 건가? -_-;
  • catapult 2009/11/03 12:01 #

    옵션에서 바꿔주실 수 있습니다. 메뉴가 간략화되다 보니 저도 없는 줄 알았네요;
  • Allenait 2009/11/02 14:07 # 답글

    언차티드.. 저거 재미있다더니 정말 그런 모양이군요
  • 나리디 2009/11/03 10:35 #

    1부터 해보면 졸라 감동임
  • 바다사자 2009/11/02 14:08 # 답글

    p3사고싶어서 현기증 납니다ㅠㅜ
    그리고 아래 영상 초 귀엽네요 ㅋㅋㅋㅋ
  • 나리디 2009/11/03 10:36 #

    슬슬 더러운 양키 겜기 버리고 일빠로 돌아오시죠

    밑의 영상은 마이 베스트 매드 넘버 뜨리!
  • thinkpad 2009/11/02 14:08 # 답글

    프리모드에서 오토플레이 걸고 그냥 뮤직비디오 감상용으로도 돈값은 하는 198곡 수록의 빠방 볼륨..

    패드로도 비트 10년 경력 저보다 잘하는 굄울님들이 세상에는 존재하긴 합니다만 믐..
    그렇게 노력해보세요~라고 절대 권하고 싶지는 않네요 -ㅠ-

    그리고 게임 기동해서 스타트 버튼 안 누르고 기냥 내비두면 수록곡들이 계속 오토플레이로 흘러나오니
    프리모드로 귀찮게 안 가고 그거만 그냥 보고 계셔도 됩니다;

    캡쳐 스샷은 노말 노트로 하셨는데, 비기너 모드 들어가셔서 버튼 적응을 하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나리디 2009/11/03 10:36 #

    근데 내가 6만원 주고 뮤비 디스크 산 건가요, 그런가요
  • 571BO 2009/11/02 14:10 # 답글

    저도 비트콘 있었으면 저거 샀지 말입니다. 흐윽... 패드로는 못 할 것 같아요;

    그나저나 리리 3P가 오구레 이토 아자씨 그림이라니; 몰랐슴다;
  • 나리디 2009/11/03 10:36 #

    오구레는 변태라서 철권 그림 그려주는 거 좋아하는 듯
  • 太風 2009/11/02 14:12 # 답글

    확실히 위의 양게를 보다가 밑의 철권을 보니 그래픽이 안습이군요.
    어차피 게임은 그래픽보고 하는게 아니지만(몬헌)...
  • 나리디 2009/11/03 10:37 #

    철권도 저 그래픽으로 애들 표정 짓고 그러면 잘 만들었는데...

    언보딸이 나와서 앞으로 나올 겜들은 큰일 났음 -ㅠ-
  • スナヲ 2009/11/02 14:12 # 답글

    어라, 엠투덱 따로 버튼세팅 되던데요; 컨트롤러 타입 선택하고 스타트버튼이었나 셀렉트였나 뭔 버튼인지는 기억 안나는데 들어가면 버튼 설정 가능해요 -ㅠ- 근데 저도 비트콘 없어서 시ㅋ망ㅋ 엠투덱은 딴애들은 필요없고 애늙은이 아메토만 믿고 갑니다 -ㅠ-

    아 그리고 드디어 친구놈에게 피습피 조건부 장기대여 성공. P3P 정발판 강림의 그날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원래는 내년에 낸다 그랬는데 갑자기 올 하반기로 시기가 바뀌어서 SCEK에게 충성을...!!
  • スナヲ 2009/11/02 14:36 #

    참고로 즤는 아케이드스틱으로 플레이중_ㅠ[...]
  • 나리디 2009/11/03 10:37 #

    아케이드 스틱이라니 변태가 여기 하나 더 있네요
  • Silver 2009/11/02 14:20 # 답글

    바지밑에 스타킹을 신으세요.. (.....)
  • 나리디 2009/11/03 10:37 #

    예비군 갈 때 그러는 분 많다고 하더군요 -ㅠ-
  • 비오네 2009/11/02 14:26 # 답글

    좀 더 신랄한 썰권6의 비난이 필요하지 않나, 마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 나리디 2009/11/03 10:38 #

    까려면 깔 건 많지만 어차피 나도 집에서 혼자 재밌게 갖고 노니깐... 멀티만 안 하면 됨
  • 디바이스 2009/11/02 14:47 # 답글

    저..저거 CG가 아니고 원화였습니까;
  • 나리디 2009/11/03 10:38 #

    전작에서도 저 정도는 아니었던 거 같은데
  • 환자 2009/11/02 15:03 # 답글

    언차2 진짜 최고죠. 전 경쟁 멀티는 절대 안하고, 친한 친구와 협력멀티만 줄창 하고 있는데... 결국 어제 우주지배자 메달도 땄습니다.
  • 나리디 2009/11/03 10:38 #

    음 이제 멀티 메달도 따야 하나...
  • Hoon 2009/11/02 15:16 # 삭제 답글

    상큐 -_-
    렉권 원화보고 지를 뻔(...) 했는데 그 아래의 평을 보고 다시 3D 도트 게임 히어로즈 사기로 마음 먹었어

    큰일날 뻔 했네 -_-
  • 나리디 2009/11/03 10:38 #

    리리 3P 하나 땜에 살 만한데 ㅋㅋㅋㅋ
  • 스펙터 2009/11/02 15:41 # 답글

    언차2는 변태 제작진이 변태력(......)을 풀드라이브로 사용해서 변태게임을 만들어냈다는 평이라 금년말쯤엔 사려고 생각중입니다. 사실 땡스기빙이나 크리스마스에 게임 좀 세일 안하려나 하는 생각도 조금 있음...ㄱ- 요즘 금전이 딸려서.

    좀 딴소린데, 블레이블루의 멀티플레이는 진짜 말도 안되는 수준이더군요. 어떻게 미국에서 일본애들이랑 싸우는데 렉이 없냐. 이거 물리적으로 가능한건가... 하는 생각만 났습니다.
  • 나리디 2009/11/03 10:39 #

    너티독은 싸다구를 날려버리고 싶을 정도로 잘 만들었죠

    앞으로 겜개발사들 뭐 먹고 살라고... -ㅠ-

    글구 멀티쪽 렉 잡는 건 미국쪽에 미들웨어 개발한 회사가 있대요
  • 피이 2009/11/02 15:43 # 삭제 답글

    제목의 비마니가 뭔가했는데 비트매니아였군요. 표지 정말 멋지네요.
  • 나리디 2009/11/03 10:39 #

    모에에 각성한 GOLI입니다
  • 지옥차 2009/11/02 16:09 # 답글

    아스카는 나가노 마모루가 디자인하면서 좆망크리 ㅠ.ㅠ
    이번에도 오구라가 해줬으면 얼마나 좋았을꼬..
    그래도 옷갈아입히기 디자인이 솔칼4 비스무레하게 가준건 고맙군요^^;
    오늘 집에가서 당장 해봐야지 하악하악(일판 산 바보가 여기..)
  • 나리디 2009/11/03 10:40 #

    마모루 씨방새 만화나 그리라고 전해주세요
  • 레이첼 2009/11/02 16:53 # 답글

    표지 진짜 폭풍간지네요
    내년에 일본가면 주변사람 모르게 중고로 한번 구해봐야지[..]
  • 나리디 2009/11/03 10:40 #

    언차티드2? 저거의 맛을 모르는 분이 많아서 슬퍼요
  • 하마지엄마 2009/11/02 16:58 # 답글

    언챠2:
    뭇뭇호와이를 방불케 하는 변태적인 게임이라는 것에 경악했습니다.

    철권6:
    바ㅋㅋㅋㅋㅋㅋㅋㅋ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회사 하나 증발한 희대의 떡겜ㅋㅋㅋㅋ

    비매니:
    네-단호히


    막짤:
    우리 사내놈들에게 있어선 동경과 모에와 하악의 대상을 여자 입장에서는 "아무렇지도 않게" 입는게 더 공포.
  • 나리디 2009/11/03 10:41 #

    아 근데 진짜 포스모드 재미없는 건 바운서 레벨
  • スナヲ 2009/11/03 13:50 #

    바운섴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그 게임을 기억하고계시는 분이 계셨다니 -ㅠ-
  • 그린필드 2009/11/02 17:17 # 답글

    아아니, 막 P4 끝내고 왔는데 이런 상큼한 걸 보여주시다니 그저 감사.
  • 나리디 2009/11/03 10:41 #

    므므 뭘 즐기시게요
  • 그린필드 2009/11/03 12:39 #

    매드무비 얘기였어욤
  • SHUK 2009/11/02 17:44 # 답글

    렉권의 온라인모드는 걍 스티브가 진리입니다. 걍 원투원투 두둘기다보면 콤보가 나옴 ㄱ-;;
  • 나리디 2009/11/03 10:41 #

    ㅋㅋ 안 그래도 멀티에서 스티브 2번 만나 털렸음

    아 난 에디나 할까
  • 위시 2009/11/02 18:24 # 삭제 답글

    글 내용의 비중만 놓고 본다면 이 글은 언보딸 글이군요. 오오 언보딸
  • 나리디 2009/11/03 10:41 #

    언보딸은 진리
  • 지나가는행인이려나요 2009/11/02 18:38 # 삭제 답글

    ..P3P 일판은 어제 발매였군요..

    근데 한글화가 이번연도안에 발매된다니..

    ...

    이건 곤란합니다

    작년엔 디맥 블스로 크리스마스를 보냈건만.. 올해엔 페르소나로 보내야할모양...
  • 나리디 2009/11/03 10:42 #

    제건 빨리 현해탄 건너오기를 하악...
  • 여븐 2009/11/02 18:45 # 삭제 답글

    네이트는 너무 잘생겨지면 재미없을 것 같군요.
    그나저나 서양 애들은 여자 캐릭터들을 리얼로 뽑아서... 리리정도로 적당히 맞춰주면 좋을텐데.
    애초에 격투게임 치고 스토리 좋은 걸 못봤지만 철권은 유난히 안드로메다죠.
  • 나리디 2009/11/03 10:42 #

    뭐 양키들은 리리 보고 피규어 같다고 생각할지도요
  • 듀얼콜렉터 2009/11/02 19:12 # 답글

    언차드2는 플삼 사면 나중에 꼭 플레히 해보고 싶습니다. 철권6은 친구집에서 좀 잡아봤는데 확실히 자잘한 로딩이나 언급하신 문제점들이 눈에 띄더군요, 아쉽더라는 -_-
  • 나리디 2009/11/03 10:42 #

    이제까지의 철권이 초월이식일 때가 많아 더 비교되는 듯
  • - 2009/11/02 19:16 # 삭제 답글

    비마니.


    零 - Zero -(호러게임 말고)나 Blind Justice ~Torn souls, Hurt Faiths~ 같은건 캡처 안하나여.


    ...근데 ps2판 16에 들어있던가 안들어있던가 (가물가물)
  • catapult 2009/11/02 19:43 #

    둘 다 수록되었습니다. PREMIUM DISC쪽에 있던 걸로 기억나네요
  • 나리디 2009/11/03 10:43 #

    원하신다면 캡쳐하죠, 근데 레이는 정말 그 게임 건 아니죠?

    뭔가 리스트에 보이길래 뭠미? 이러고 지나치긴 했는데
  • 사보텐 2009/11/02 20:37 # 답글

    비마니콘을 사면 됩니다 ㄷㄷㄷ
  • 나리디 2009/11/03 10:43 #

    갑부 아니거든요? ㅋㅋ
  • 마징돌이 2009/11/02 21:10 # 답글

    전 리듬게임 덕후여서
    비트매니아16과 비트콘을 대략17만원에 구입했는데
    게임난이도가 너무 저조하고 지루해서 13만원에 도로 팔아버렸습죠;
    역시 ez2dj가 난이도가 높았던듯.
    왠만한 리듬게임은 전부 쉽더라구요;
  • 나리디 2009/11/03 10:44 #

    전 난이도 높은 리듬게 매우 싫어해서 -ㅠ-
  • 2009/11/02 21:24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나리디 2009/11/03 10:44 #

    일단 비번은 바꿧음 ㅋㅋㅋ
  • 아쥬하 2009/11/02 21:47 # 답글

    게임의 90%는 일러스트입니다. 일러스트 좋은 게임치고 재미없는 게임 없습니다. 일러스트는 절대기준입니다. 일러스트야말로 10%의 게임을 100%로 만들어주는 진정한 화룡점정입니다. 일러스트는 죽은 게임을 살려냅니다. 재미없다고 때려쳐도 일러스트가 이쁘면 우리는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밖에 없습니다. "흐, 흥 딱히 일러스트가 보고 싶어서 게임하는 건 아니야" 라고 말은 하지만 우리는 이미 모든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진정 좋은 일러스트는 우리의 삶을 뒤돌아보게 함으로써 게임과 현실을 경계를 바로 나누고 뚜렷한 미래의 이정표를 제시함으로써 정서적인 안정감을 마련하고 더 빛나는 비젼을 토대로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시켜 나아가는 추진력이 되어 잉여로운 리비도의 잉여로운 알짜힘을 사회를 바로 보고 꿈을 향해 달려가는 진정한 도전정신으로 승화시켜주는 문화적으로 매우 아름답고 고귀한 그리고 아름다울 수 밖에 없는 게임을 구성하는 하나의 아름다운 수식체계와도 같습니다. 진정 훌륭한 일러스트는 우주만물의 이치와 삼라만상의 질서를 그 한장에 모두 담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진정한 덕후란 일러스트 하나를 보고 게임의 경제적 가치를 매길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자를 말 합니다.
  • - 2009/11/02 22:44 # 삭제

    北千里
  • 나리디 2009/11/03 10:44 #

    하지만 키타 센리는 좆망의 크리
  • 순금가면 2009/11/02 23:37 # 답글

    철권6 시나리오 모드는 그나마 캐릭터마다 알리사 대사가 달라서 그거 보는 재미로 조금 하게 되더군요.

    돈노가다랑 ...

    그래도 플레이매치 한국인이랑 하면 렉 거의 없습니다

    사실 렉권 렉권 하는 사람들은 안 산 사람들에게 미리 잔뜩 겁을 줘서

    사람들이 두려움에 떨며 접속했더니 생각보다 할만하더라...라고 생각하게 만드려는 진정한 팬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로 막상 해보니까 플레이매치는 나름 할만하더군요.

    하지만 랭크매치서 외국인 만나면 GG
  • 나리디 2009/11/03 10:45 #

    아니 한국사람이랑 해도 꽤 짜증나던데요 -ㅠ-

    실제로 매치에서 만나 털리기도 했고... 아는 애들도 엑박으로 라이브하다가 던졌다고 함
  • 2009/11/02 23:39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나리디 2009/11/03 10:46 #

    전 저 만화 몰랐는데 진짜 혜안을 지닌 작가라고 느꼈음 ㅋㅋ
  • 아스테아 2009/11/03 00:34 # 답글

    빨리 청년실업자라는 이름표를 벗어버리고 게이머로 돌아가고싶네요;ㅁ;
    (하지만 지금은 그냥 백수폐인)
  • 나리디 2009/11/03 10:46 #

    명박이가 경제 죽인 뒤 살린다는 거 언제인가요
  • 에일군 2009/11/03 07:20 # 답글

    오오;;; 구레형님 오오;;;
  • 나리디 2009/11/03 10:46 #

    오구레는 경배의 대상일 뿐이지 말입니다
  • 바다사자 2009/11/03 10:37 # 답글

    베스트 매드 원투도 좀 공개해주세요!
  • 나리디 2009/11/03 10:58 #

    직접 그린 베스트 매드 원은 당연히 데빌서머너 흑의 소환자고(전에도 링크 건 듯)
    http://www.nicovideo.jp/watch/sm6456485

    베스트 투는 파판7 어비스 아님 죠죠데쇼데쇼에서 고민중. 다 소개하긴 했네요
    http://www.nicovideo.jp/watch/sm7652274
    http://www.nicovideo.jp/watch/sm4441890

    그나저나 1위는 너무 압도적인 퀄리티라... 아무리 봐도 진짜 프로 같음 ㅋㅋㅋ


    보너스. 그냥 좋아하는 거. 센세이 너무 섹시해서
    http://www.nicovideo.jp/watch/sm6613716
  • 바다사자 2009/11/03 11:24 #

    어째서 다 본거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거 귀엽죠 ㅇㅇㅇㅇㅇㅇㅇ
    베스트원은 저도 공감!
  • 나리디 2009/11/03 11:40 #

    사실 매드 찾아다니고 그러는 게 아니라 보는 건 다 유명한 것뿐이니 ㅋㅋ
  • Vita 2009/11/06 00:43 # 삭제 답글

    ㅅㅂ e-fun에서 언차2 해봤는데 진행루트를 몰라 벽에서 1시간 해매고 걍 갓오브워3 데모만 줄창 클리어했심.
  • 나리디 2009/11/06 10:32 #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갓오워3 데모가 암생각없이 하기 좋지만 길을 못 찾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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