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얼 조이라고 사진 봤을 땐 나도 두근거렸음 ㅋㅋ
TMA라고 하면 덕후라면 다들 알만한 우량 AV 회사죠.
우량이라는 의미는 덕후적인 의미에서 우량이지만... ^ㅠ^
뭐, 여러 의미로 화제가 된 회사이기도 한데, 이러한 분위기를 이어받아 서양에서도 이런 패러디 성인물이 나오는 듯?
.........이미 서양에도 있던 장르인지는 모르겠지만 그쪽이랑 별로 안 친해서. (백설공주 있다는 소문은 듣긴 했음;;;)
그래서 등장한 것이 양키들에게 열화와 같은 지지를 얻고 있는 FPS 「Left 4 Dead」의 패러디 AV인 「Left 4 Anal」이라고 합니다. ^ㅠ^

시속 163km짜리 직구스러운 제목에서 좀 당황스럽긴 하지만... 구급약 가방도 그렇고 고증에 충실한 듯?
뉴스를 올린 블로그엔 링크도 있었지만, 그 링크까지 옮겨오면 SK커뮤니케이션즈와 정통부에 찍혀서 여기 개박살날테니 그런 거 없습니다.
원작을 재현하려고 열심히 노력한 분위기가 보여 감탄했다고는 해야겠네요. -ㅠ-
역시 이제 서양에도 점점 이러한 작은 부분에 집중하는 덕후들이 많이 생긴 게 틀림없어...
뭐... 어쨌든 이게 다 양게스럽지 않게 조이가 워낙 예쁘다 보니 팬이 많이 생겨서 그런 몸살이라 치도록 합시다.
나도 사실 레포데 하려고 했던 게 조이 예뻐서 하려고 한 거였음.

팬픽인 거 같은데 레알 잘 그린 듯
폴리곤 캐릭터도 이렇게 예쁘다는 게 조이의 포인트죠. 솔까 컨셉안은 전형적인 양키 디자인인데 이렇게 바꿔버린 모델러가 덕후 같음. 이이조, 못토 야레

삼돌이랑 피씨로만 나왔는데 피씨는 구리고 삼돌이는 없고 해서 제대로 못 해본 게 아쉬울 뿐.
지금이라도 해봐야 할까... 2도 나온다는데. -ㅠ-
Left 4 Dead 2 오프닝 무비

그리고 레포데 2의 히로인
.................................음, 역시 지금이라도 1을 해야 할 거 같군요.
스팀에선 일본어판 팔고 그러나여?

오늘의 짤방. 바케모노가타리, 시간이 없어 보다 말았는데, 요즘 분위기가 교양으로라도 봐둬야할 수준의 레벨인 듯






![[블루레이] 28일 후](http://image.aladdin.co.kr/coveretc/dvd/coveroff/9246983289_1.jpg)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