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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나로크 온라인 얘기를 보다 생각난 「히요리.」 by 나리디

어떻게 보면 한국게임의 저력을 최초로 해외에 알린 게임이 아닌가 싶네요. 리니지2보다 먼저 나갔다면...(기억 애매 ㅋㅋ)

최근 「라그나로크 온라인」이 무료화되었죠.

부분유료화이긴 하지만 어쨌든 공짜로 즐길 수 있게.

원래 온라인게임을 하는 스타일이 아닌지라(최고로 많이 한 게 와우에서 백골마 타본 거;;;) 라그온 역시 많이 해본 건 아닙니다만...

그래도 가장 최초로 해본 온라인게임이 다름 아닌 라그온이었던 사람입니다.

그야 물론 도트 그래픽이어서 당시만 해도 어설픈 3D랄까, (리니지니 바람의 나라처럼) 아무튼 이쁘지 않던 게임과 다르게 보면 귀엽다,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게 해줬던 게임이었거든요.

그래서 동생 주민등록번호까지 도용해 가면서 여캐 -_- 를 만들어서 시작하고, 열심히 해보고 싶었지만 길도 모르고 마감인생이기도 하고 해서 기사 좀 키우다가 흐지부지 못 하게 된 게임.

그래도 계속 관심은 갖고 있기도 했고, 음악도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그런 추억의 게임이네요(열심히 안 했지만!).

Sound TeMP의 이름도 라그온으로 처음 알게 됐고, 프론테라 앞마당 음악이라든가 로그인 화면 음악은 아직도 멜로디가 기억날 정도.. ㅋㅋ

딴 얘기지만 카프라 아가씨들도 좋았죠. 마을마다 타입도 다 다른 게... 창고 쓰는 걸 유도하는 아가씨들... 'ㅅ'



간만에 듣고 싶어져서 찾아봤음 ㅋㅋㅋㅋㅋ 아 진짜 옛날 생각나게 하는 음악들 'ㅅ'


아~ 아무튼.

문제는 이렇게 추억에 젖어 있다보니 쓸데없는 것까지 기억이 나기도 한다는 거.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저도 여동생 주민번호로 여캐 만들어서 할 정도로 캐릭터들이 귀엽다 보니, 특히 넷까마가 설쳤던 게임이죠.

...........넷까마가 본격적으로 설쳐댄 게임이었던가?

그래서 전설의 히요리.(ひより。)가 생각났음. 왜 여기까지 사고가 흘러왔는지 묻지마, 나도 몰라!

뭐, 대충 이런 전설.

??? : 저기, 죄송합니다. 부탁이 좀.
히요리. : 무슨 일이려나?
??? : 보면서 좀 해도 될까요?
히요리. : 보면서?
??? : 네.
히요리. : 아~~.
히요리. : 알았어. 그런 거구나...
??? : 괜찮을까요?
히요리. : 음~.
히요리. : 쌓였다...는 걸까나.
??? : 네.
히요리. : 어쩔 수 없다냐아...
히요리. : 맘대로 해.











뭘 알았는데!!




뭐... 이런 전설의 플레이였죠.

어디까지가 장난이고 두 플레이어가 남자인지 여자인지 알 수 없으니 넷카마 여부도 알 수 없지만...

전설이 될 만한 플레이인 만큼, 많은 태클을 걸고 싶어지는 대답 "어쩔 수 없다냐앙...(しょうがないにゃあ)"는 구글재팬에서 자동완성형이 되어 있을 정도. ^ㅠ^

캐릭터에 몰입해서 역할연기한다는 의미에 RPG란 단어에 충실한 것일 수도 있고, 온라인게임의 넷카마 폐해라든가 신사도가 지나치다든가 여러 가지가 생각드는 그런 전설적인 플레이었습니다.
그 충격적인 플레이에 종종 팬픽이 보이는 히요리.



음... 다시 한 번 말해두는데...

추억에 젖어있다가 왜 이쪽으로 생각이 흘러왔는지는 나도 전혀 모르겠지만!!

어쨌든 보면서 뒤집어졌던 에피소드가 생각나서 일본쪽 에피소드지만 살짝 끄적여 봤어요. 'ㅅ'



..............음~ 정말 왜 여기까지 정신이 흘러갔지.



아무튼 라그나로크 온라인, 이런 것만 봐도 참 캐릭터 잘 뽑은 게임이죠.

무료화도 했는데 뭔가 좀 삐그덕대는 거 같아도 잘 굴러가길 무심하게 응원하겠습니다. =ㅠ=





오늘의 짤방. 동인이나 일러스트레이터 중에 라그온으로 뜬 사람도 꽤 있죠. 모리이 시즈키도 라그온 때 떴던 사람이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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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네리아리 2010/12/17 14:17 # 답글

    그러니까 라그나로크 11권이나 내놔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나리디 2010/12/19 01:45 #

    이명진님께선 게임으로 이후 이야기를 다룬다고 하시니... =ㅠ=
  • 행복토끼 2010/12/17 14:26 # 삭제 답글

    어쩔수 없다 냐아...

    일본이나 한국이나 넷카마들이 설치기는 마찬가지군요.

    ㅠㅠ
  • 나리디 2010/12/19 01:46 #

    역시 억압된 충동이 분출되는 온라인인가 봅니다!
  • 스펙터 2010/12/17 14:45 # 답글

    ......저런 신사의 사고력이 동인력으로 이어지는 겁니다.
    라그온 동인지(물론 18금)는 아직도 명맥을 이어가는 초인기 주제입죠.
    게임은 당시 인터넷선이 모뎀이라 때려쳤지만...
  • 나리디 2010/12/19 01:46 #

    그러고보니 아직까지 온리전 하진 않겠죠?
  • 곰돌군 2010/12/17 14:49 # 답글

    뭔가 포스팅 중간부터 엄한대로 흘러가는 기분이 많이 드는...(...)
  • 나리디 2010/12/19 01:46 #

    그게 참 자연스러운 흐름이란 말이죠 =ㅠ=
  • 폐묘 2010/12/17 14:55 # 답글

    해외에서 제대로 이름 알렸다는 점에선 칭찬받아 마땅하겠지만 구라비티의 행패[....]를 생각하면 참..
    그나저나 뭘 알았다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지마 그런거 ㅋㅋㅋ
  • 나리디 2010/12/19 01:46 #

    그 이후의 이야기는 그만! ㅋ
  • 하마지엄마 2010/12/17 15:04 # 답글

    "페이욘따위 맨손으로" 라던가 그외 각종 여기 한정 넷슬랭들이 꽤 많은데 그렇게 많이 캐진 않아서 다는 못 말하겠네요

    어떤 어쌔신의 이야기가 제일 눈물났음...(문제는 공감할 사람이 상용화 초기시절에 플레이했던 분들 정도라는게)
  • 나리디 2010/12/19 01:46 #

    페이욘이라는 단어부터 그립네요!
  • 피의잉크 2010/12/17 15:05 # 삭제 답글

    초기에 8렙 쯤인가....

    그때 쯤에 여동생이 재미있어 보인다고 같이 시작해서는 한달도 안돼 그만 두고 동생은 라그 폐인이 되었죠...
    (전부 네가 나쁜 거잖냐!)

    .... 뭐, 온라인 게임은 이상하게 금방 질리더라고요;
  • 나리디 2010/12/19 01:47 #

    여성분들에게 꽤나 지지 높은 게임이었죠 ㅎ
  • ErnstUdet 2010/12/17 15:11 # 답글

    어쩔 수 없다냐...
    저도 원래 온라인 게임은 잘 적응을 못하는편이라 라그는 소드맨까지만 해봤지요..

    그러고보니 라그나로크는 FFT에서 큰 영향을 받았다고 이명진씨가 얘기했던듯한 아닌듯한;
  • 나리디 2010/12/19 01:47 #

    저도 소드맨! 여자 기사. 일러스트는 FFT 복식이라고 까던 일본애들이 많았죠 ㅎㅎ
  • 리스 2010/12/17 15:18 # 답글

    아...

    일섭 베타때부터 쭈-욱 하면서 전설 오브 레전드 들과 같이 돌아다니던 그때가 참...
  • 나리디 2010/12/19 01:47 #

    허걱 일섭에서 노셨나요
  • 리스 2010/12/20 11:27 #

    일섭 초기 복작복작할때부터 다녔습니다.
    한국쪽 베타도 했었고...
    스컬솔져 트레인은 아직까지 기억 나는...
  • 신종악성종양 2010/12/17 15:30 # 답글

    추억에 젖어있다가 미묘하게 젖는게 야해 보이는 글이네요. ㅋ
  • 나리디 2010/12/19 01:47 #

    원래 이런데라 어쩔 수 없다냐아
  • 호나상 2010/12/17 15:31 # 답글

    저도 거의 유일하게 열심히 한 온라인 게임이 라그. 그리고 한참 같이하던 친구놈이 바로 넷카마였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왜 그때 안죽여놨을까 싶기도 하고........
  • 나리디 2010/12/19 01:48 #

    뭐, 역할놀이를 즐기는 거라고 ㅋㅋ
  • 에테메난키 2010/12/17 15:41 # 답글

    호드라는 몬스터가 인상적인 게임이었죠...

    불쑥불쑥 솟구쳐 오르다가 죽을땐 액체를 뱉으면서 죽는...
  • 나리디 2010/12/19 01:48 #

    엄청.. 야합니다
  • 에리얼 2010/12/17 15:58 # 답글

    http://nex32.net/dokuwiki/esvxt4 하악하악 너무 멋진 일이라 무의식중에 퍼가고 말았습니다. >_</

    감사합니다. 쿄쿄쿄
  • 나리디 2010/12/19 01:48 #

    멋진일인가요?!
  • KOU 2010/12/17 16:07 # 답글

    라그나로그 동인 cg는 찾 야하지 말입니다. 촉수적인 의미에서...
  • 나리디 2010/12/19 01:49 #

    왜 촉수쪽으로 갔을까요...
  • 마징돌이 2010/12/17 17:09 # 삭제 답글

    개인적으로 원작보다 동인작품이 더 대중적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중 하나인 라그나로크 ㅡㅡ


    뭐 동인작같은 경우는 상당부가 촉수물이나 슬라임물이라.....
  • 나리디 2010/12/19 01:49 #

    뭐, 그만큼 많이들 즐겼다는 거죠 ㅎ
  • 지옥차 2010/12/17 17:10 # 답글

    예전에 만든 캐릭터들이 남아있어서 조금은 추억에 잠겼지만..
    계속은 안하게 되더군요; 그저 동인지가 진리(...)
  • 나리디 2010/12/19 01:50 #

    D.L action!
  • G-32호 2010/12/17 17:15 # 답글

    인간의 망상력과 왜곡력은 상상을 초월하지요
  • 나리디 2010/12/19 01:50 #

    그것이 인간을 앞으로 나아가게 합니다!
  • 귤귤 2010/12/17 17:29 # 삭제 답글

    훈훈하게 초기 MMO의 향수를 논하다 갑자기 넷카마 이야기로 빠지는 이것이 라그나로크 퀄리티!
  • 나리디 2010/12/19 01:50 #

    거기다 여기 퀄리티!
  • MCtheMad 2010/12/17 17:47 # 답글

    여친이랑 같이 했었는데 제가 여캐라 결혼을 할수 없던 훈훈한 추억이..
  • 나리디 2010/12/19 01:50 #

    여친이 남캐 했으면 완벽했을텐데?!
  • 실디 2010/12/17 18:15 # 답글

    DL-Action!!!
  • 나리디 2010/12/19 01:50 #

    D.L action 13권이 전설의 명작이죠 'ㅅ'
  • Allenait 2010/12/17 18:25 # 답글

    캐릭터빨이 참 여러모로 대단한 게임이었죠
  • 나리디 2010/12/19 01:50 #

    캐릭터가 이렇게까지 인기있던 온라인게임은... 아직까진 없죠?
  • 아쥬하 2010/12/17 19:08 # 답글

    고구마 몇백개씩 스톡해놓고 덥석덥석 물어먹던거랑 스킬레벨을 임의대로 설정할수 있던거나 타겟팅이 된다거나 당시에는 편리한 시스템들이 많았었죠. 오죽하면 라그하다 딴 게임하니 전부 인터페이스가 불편해서 다 때려쳤을까-_-
    아침에 새벽에 일어나서 피시방가서 라그하다 학교 가고, 학교 컴퓨터 시간에 선생님 몰래 라그하고 금요일에는 토요일 아침까지 피시방에서 야간정액 끊고 돌렸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지금은 온라인 게임 별로 재미도 못 느끼지만 라그랑 마비노기는 진짜 미친듯이 했음-ㅅ- 물론 저희집은 인터넷이 없어서 별로 많이 키우지는 못했습니다. 그 때 집에 인터넷이 달려있었더라면 난 지금쯤 폐인이 되어있었겠지...
  • 아쥬하 2010/12/17 19:19 #

    여담이지만 친구한테 소개시켜줄때는 처음엔 "어린애들이 하는 게임이냐" 요러더니 나중에 보니까 지네들끼리 길드 만들고 정모도 나가고 라그페스??? 뭐 요런데도 다니고 저보다도 폐인 되있길래 졸라 속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렸던 기억이 나는군요 -ㅅ-
  • 나리디 2010/12/19 01:51 #

    그러고보니 왜 고구마가 그렇게 좋은 먹거리로 설정되었었는지 ㅋ
  • 하악골 2010/12/17 19:48 # 답글

    우리나라, 일본, 미국, 캐나다 등(심지어 스페인하고 프랑스 까지) 각국 유저들이 그린 팬아트가 수록된 오피셜 팬아트 컬렉션이란 화보집도 있었죠.
    지금 활동하시는 국내 일러스트레이터 분들의 그림도 꽤 많았습니다. 암초님이나 자련님 등등....

    그라비티 공식 화보집이었는데 2권이 나왔는지는 모르겠습니다.

  • 나리디 2010/12/19 01:51 #

    아~ 그 책 저도 있는 거 같아요. 나름 기념비적인 책이기도 했죠 ㅎㅎ
  • 다스베이더 2010/12/17 22:22 # 답글

    DL ACTION EE!
  • 네꼬알꾸 2010/12/17 23:20 # 삭제

    DL ACTION은 이제 라그온은 하차한듯(...)
  • 나리디 2010/12/19 01:52 #

    근데 확실히 digital lover는 라그온 다룰 때가 전설이었던 듯
  • 네꼬알꾸 2010/12/17 23:20 # 삭제 답글

    ...............혹해서 구글을 디벼보던중

    히요리본인으 블로그를 발견한듯 합니다 ㅇ<-<
    http://ameblo.jp/hiyori-1220/page-2.html#main
  • 나리디 2010/12/19 01:52 #

    음, 이젠 본인도 즐기는 레벨이군요 =ㅠ=
  • 히노 2010/12/17 23:47 # 답글

    라그 참 재밌게했죠....
    남프리 키우면서 누님들의 던전콜을 받아가면서
    충실한 물약통짓하던거생각하면
    과거로 돌아가서 저를 발로 차버리고싶어지네요...[털썩]
  • 나리디 2010/12/19 01:52 #

    회복역은 별로 없어서 소중하다구요!
  • 알케오니아 2010/12/17 23:58 # 답글

    그 많은 국내 온라인 게임업체중에서 운영기간과 운영능력이 반비례함을 보여주는 기묘한 회사죠...

    3일전인가? 이번에도 또 한 건(무려 게임 내 돈도 아닌 캐시가 복제!)하는 거 보고 이제 서버 소실(.....)만 이루면 다 되는 것인가 하고 그저 무념.
  • 나리디 2010/12/19 01:52 #

    요즘 좀 시끄럽긴 하더군요. 잘 되면 좋겠는데
  • ARX8레바테인 2010/12/18 00:35 # 삭제 답글

    그러게요...
    라그나로크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동인X겜에 일러스트레이터도 유명하고 말이죠=ㅠ=
    어쨌든 저는 제일 오래해본게 마비노기일듯하네요(...)
    이상하게 롤플레잉은 오래 못잡겠어서 말이죠;;;
    그나저나 저 밑도 끝도 없는 대화는 뭔가요!!!!!
  • 나리디 2010/12/19 01:53 #

    마비노기는... 초반에 어케할 지 몰라서 어리버리해 하다가 때려친 기억 ㅎㅎ
  • Lainworks 2010/12/18 02:04 # 답글

    이렇게 하면 정말 잘 나가던 게임도 말아먹을 수 있습니다!!!

    라는 반면교사적인 교훈을 남긴 회사 그라비티. 뭐 그정도의 위업이 있지요..(........)
  • 나리디 2010/12/19 01:53 #

    게임이 오래되면 우왕좌왕 하게 되기도 하죠, 제작사역시 ㅎㅎ
  • 메탈스컬 2010/12/18 19:44 # 삭제 답글

    라그나로크도 콘솔로 새로운 시리즈가 나왔으면 좋겠군요.
  • 나리디 2010/12/19 01:53 #

    음~ 근데 온라인게임이라 어떻게 될 수 있을지
  • 정요 2010/12/18 19:45 # 삭제 답글

    제대로 국위 선양한 작품이죠.

    http://jackordan.egloos.com/4739183

    한국의 가장 위대한 발명품 중 하나..랄가
  • 나리디 2010/12/19 01:54 #

    오~ 은근히 많이들 해보긴 했었나봐요 ㅋㅋ

    하긴 초기에 히트친 게임중 하나니
  • 한기윤 2010/12/19 10:33 # 삭제 답글

    미국너드한테도 은근히 인지도가 있더군요. 프리서버지만(…)
  • 나리디 2010/12/19 13:40 #

    인기작은 프리서버가 항상 따라다니는군요 =ㅠ=
  • 초코라떼 2010/12/19 14:38 # 답글

    내용을 전혀 이해못하겠는데;;;
    요는 남자면서 여캐를 플레이해 여자인척하는 사람들이 있다는말인가요?
  • 나리디 2010/12/20 11:17 #

    뭐 의외로 많죠. 넷카마라고 부릅니다

    반대도 있고요 ㅎ
  • 이네스 2010/12/19 16:45 # 답글

    아직도 동인지가 튀어나오니까요. ㅡㅡ;;
    정말 잘나갔었는데 그 지랄같은 운영이참.....
  • 나리디 2010/12/20 11:17 #

    운영이 문제였었나 보네요;;;
  • BIN12 2010/12/20 19:53 # 답글

    막장운영보다 전승을 하면서 점점 구려지는 패션이 쇠락의 원인이라고 생각함
    1차 직업 디자인 한 사람은 어따 팔아먹었는지 원
    그냥그냥 봐줄만하게 디자인 하더니 3차직업에서 막장으로 가더군요

    초창기때는 공격시에 머리칼이 휘날리는것도 도트로 찍었는데 어느새 삭제버렸음
  • 나리디 2010/12/21 11:48 #

    하긴 개발일정에 쫓기면 혼이 담긴 도트 노가다는 무리이긴 하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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