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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하다 저지른 잔인한 짓 말해봐 by 나리디

액플로 치에쨩의 꽝!을 스킬로 뽑아내서 잡몹에게 난사했던 건 좋은 추억


게임을 하다 보면 불현듯 내가 생각해도 좀 심하다 싶은 짓을 해버릴 때가 있죠.

게임의 룰에 따라 가능한 게 여러 개 있다 보니 언뜻 생각이 나지 않긴 하지만...

그런 경험은 누구에게나 한번쯤 있을 듯.

그런 연고로 오늘의 2ch 스레드.





1: 忍法帖【Lv=20,xxxPT】 :2011/07/19(火) 23:52:54.00 ID:JqHIxosL0
슬라임한테 기가 슬래시



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7/19(火) 23:53:40.75 ID:Hgp7bcUK0
링크를 일부러 바다나 구멍에 떨군 뒤 대폭소



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7/19(火) 23:54:17.87 ID:NVGAtJvCO
적을 냅두고 아군끼리 치고박기 시작해 HP 올리기



6: 忍法帖【Lv=20,xxxPT】 :2011/07/19(火) 23:55:11.41 ID:JqHIxosL0
>>4
FF2냐? ㅋㅋㅋ



1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7/19(火) 23:56:37.63 ID:J/VtUELD0
온라임 게임에서 공주 플레이하고 있으니 고백해온 놈이 있었다
너무 기분 나빠서 로그아웃한 뒤
고백 로그 캡쳐해서 2ch에 올렸다



1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7/19(火) 23:56:52.67 ID:yl7LFrTr0
잠들어 있는 오르가의 머리를 마취총알로 데코레이션



1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7/19(火) 23:57:16.66 ID:xjpYn8z50
닭 학대
좀 있다 집단보복 당했지만



2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7/19(火) 23:58:35.54 ID:kT663kSv0
>>15
트라우마



1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7/19(火) 23:57:34.41 ID:nahM+ioUO
마테리아 훔쳐간 유피에게 개빡돌아서 전투에서 개발살 → 그대로 파티에서 빠져나간 뒤 방치



2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7/19(火) 23:58:33.85 ID:U9+94iuM0
무쌍에서 이미 죽어있는 잡무장을 계속 공중 콤보로 띄우며 놀기



2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7/20(水) 00:00:03.35 ID:MGe0iL52O
히로인이 자기를 부를 때의 이름을 「마조 돼지」로 설정했다



3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7/20(水) 00:00:41.63 ID:CXUf3zKN0
동물의 숲에서 주민 주변에 구멍을 파놓고 가둔다



3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7/20(水) 00:02:51.31 ID:G961P/OpO
HP가 꽉 찬 상태에서 1이 될 때까지 독늪을 걷게 했다



41: 忍法帖【Lv=20,xxxPT】 :2011/07/20(水) 00:03:04.29 ID:iYz1AMHh0
택시 탄 뒤 목적지에 도착하면 운전수를 사살하고 돈을 빼앗는다 (GTA4)
는 보통이려나



4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7/20(水) 00:03:58.31 ID:rGQL8lz+0
시체를 방에 모은 뒤 그레네이드 던져서 오버킬



5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7/20(水) 00:05:28.32 ID:sJd9pMLT0
천정이 있는 방에서 제시카에게 계속 루라를 영창시킨다



5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7/20(水) 00:09:47.38 ID:5kXrldvX0
오타콘의 동생을 갯강구가 모여있는 곳에 두들겨 넣은 뒤 C4로 폭파

라이덴 개쓰레기



6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7/20(水) 00:10:42.77 ID:lTpudPaBO
완다와 거상에서 아그로에게 활을 겨누고 곤란해 하는 모습을 즐긴다
라스트 보스에게 가는 도중에 아그로에게 그런 짓을 한 걸 매우 후회했다



6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7/20(水) 00:12:53.91 ID:QAMX5hUZ0
>>61
너 이 쓰레기 색히



6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7/20(水) 00:12:39.40 ID:3F6bzWdH0
무기를 제련해 주는 착한 사람에게 갑자기 칼질을 한 뒤 반격받아 사망



7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7/20(水) 00:13:38.66 ID:U2ykVnWe0
어느 검사가 드디어 입수한 칼을 힘으로 빼앗고
그 검사의 목숨까지 빼앗았습니다



7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7/20(水) 00:15:23.03 ID:QxSuYGNR0
>>70
그렇게 원하던 아이스 소드를 입수했다!



7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7/20(水) 00:15:34.38 ID:F+bFnphy0
프로레슬러 상대로 장풍만 쏘면서 앉아서 대기하기



8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7/20(水) 00:16:17.73 ID:QriqQ/GO0
오토모 아이루를 마구 벤 뒤
술통 폭탄으로 폭파했다



8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7/20(水) 00:17:55.73 ID:31Jd2Qh3O
병사 등에 C4 달아놓은 뒤 화장실에서 담소중인 걸 폭살



96: 忍法帖【Lv=20,xxxPT】 :2011/07/20(水) 00:22:02.92 ID:iYz1AMHh0
빌려온 로맨싱사가1의 세이브 데이터를
공룡에게 포위된 상태로 돌려줬다
1년 정도 말도 안 걸어오더라 ㅋㅋㅋㅋ



10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7/20(水) 00:23:15.85 ID:nqtyOXs20
방패가 갖고 싶어 플로라를 선택했다



11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7/20(水) 00:27:36.85 ID:kySXK8vo0
DQ3의 성격진단 마을 주민 학살


12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7/20(水) 00:32:40.20 ID:Ma1PL/kV0
드란고를 동료로 만들면 테리는 주점행



14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7/20(水) 00:49:29.80 ID:i1bWSYJ90
주인공 집에서 어슬렁대는 소녀를 집 문에 밀어붙였다



14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7/20(水) 00:49:52.41 ID:yR8DY87B0
의외로 오블리비언 이야기가 없네
위병에게서 계속 도망치고 있다가 어느샌가 일어나는 내분을 스텔스 상태로 지켜본다



15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7/20(水) 01:12:43.21 ID:YmjRnKRD0
카게로에서 어머니 앞에서 자식 학살



17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7/20(水) 01:34:38.37 ID:8/k0JxtU0
역시 포스탈, GTA 같은 게 놀 만하지
AOE2 같은 시체가 그림이 되는 게임도 좋다



18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7/20(水) 01:50:19.85 ID:GaTgZB1U0
MGS2에서 잠든 오르가의 겨드랑이에 마취총 신나게 박아넣은 뒤 카메라로 촬영
MGS3에서 죠니를 변소에 데려간 뒤 촬영




19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7/20(水) 02:28:59.98 ID:rJiIwZwF0
테마파크에 손님이 들어온 순간 요금 MAX로 만들었다



20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7/20(水) 03:46:50.54 ID:3IZw81iQ0
드라퀘에서 시작후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않았다



20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7/20(水) 04:21:56.27 ID:N8MlDU880
심시티 4에서 원자력발전소 불지르는 건 다들 해본 거지?
지금도 굉장히 후회하는 일이지?




21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7/20(水) 05:04:51.41 ID:pneSpxmW0
FPS에서 죽은 시체에 총질



21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7/20(水) 05:36:16.17 ID:+KLdi7JV0
초대 GTA에서 경찰을 머신건으로 뚜다다다다다당



22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7/20(水) 06:37:59.42 ID:U83CvHBb0
아이루를 높은 곳에서 걷어차버려 티가렉스의 밥으로 준다



24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7/20(水) 07:18:35.96 ID:u3RDul0z0
KOF96에서 유치원생 상대로 초겹쳐치기 연사



24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7/20(水) 07:38:50.75 ID:/QdBJf1xO
민스트럴 송에서 친구가 파란 검 뽑은 순간 전원 OFF



24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7/20(水) 08:13:59.51 ID:ovHWM7V6O
MP 다 달아서 공격수단이 사라진 로리 천사를 공격력이 낮은 여 마법사 4명으로 포위한 뒤
나이프나 단검으로 조금씩 찔러 죽인 거
보스니까 체력은 높고 자동회복 갖고 있으니까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졸라 즐거웠다
참고로 서몬나이트4 얘기야



23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7/20(水) 06:39:23.75 ID:W1DPYqO70
갈무리 하는 친구에게 용격포




음... 이렇게 봐도 저는 딱히 기억 나는 게 없네요.

역시 게임에서도 착한 아이 루트를 가는 편인 치킨 성격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아니면 이미 저지른 잔인한 일도 이미 잊어버린 쓰레기든가. ㅋㅋㅋ

킹오파95에서 초등학생 상대로 가캔 문슬래시만 노리는 건 누구나 하는 일이잖아요? 'ㅅ'





오늘의 짤방. 전장의 발큐리아에서 발큐리아 각성후 잡병 머리 조준하고 발큐리아 레이저 비이이이이임!!도 일반적인 겁니다

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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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츠이란 2011/12/20 15:09 # 삭제 답글

    친구와 1:1카트라이더 하는중에
    물파리 맞고 붕 떠있는 친구의 발밑에 바나나한개.......

    그 뒤로 그 친구는 저와 카트를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ㅠ
  • 나리디 2011/12/20 18:16 #

    카트라이더가 그래서 명작인데 말이죠 ㅋㅋ
  • MontoLion 2011/12/20 15:09 # 답글

    ........ 롤러코스트 타이쿤에서 최대한 긴 열차를 공중폭파... 수중폭파... 트위스트폭파... 별걸 다해봤지요.
  • 나리디 2011/12/20 18:16 #

    그 놀이동산에는 안 가겠습니다
  • 러움 2011/12/20 15:17 # 답글

    롤러코스터 타이쿤의 추억을 윗분과 공유하며 하나 덧붙이자면 회전목마가 청룡열차 속도로 도는데 수리 안해주기(..)라던지 사람을 집어다 호수에 넣고 헤엄치는거 구경한다던ㅈ..(그만해)

    최근엔 아빠 얼굴만 봐도 행복해서 스트레스가 풀린다는 딸을 무참히 풀알바를 돌리며 무한앵벌이를..아...ㅠ..ㅠ...
  • 나리디 2011/12/20 18:16 #

    포켓 프린세스? =ㅠ=
  • 호나상 2011/12/20 15:19 # 답글

    글쎄요...주 타이쿤에서 입장료를 무료로 해서 제물(?)을 모은 뒤 출구를 막고 맹수 우리를 열어재낀 정도?
  • 나리디 2011/12/20 18:16 #

    그래서 그 동물원 어찌되었습니까
  • 지옥차 2011/12/20 15:21 # 답글

    철권3였나..? 폴의 원투가 8프레임일 시절.. 잘 못하는 친구 상대로 원투랑 붕권만 쓰던 기억이..
  • 나리디 2011/12/20 18:16 #

    스티브 원투랑 막상막하겠네요
  • 기린 2011/12/20 15:29 # 답글

    1번부터 빵 터졌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기보단 거의 드퀘만 해서리 다른 드립은 잘 모르겠군요ㅡㅡㅋ

  • 나리디 2011/12/20 18:17 #

    기가 슬래시 상상만 해도, 슬라임이 얼마나 잘게 터져나갔을지 궁금해집니다
  • tarepapa 2011/12/20 15:30 # 답글

    프린세스 메이커 2에서 한번 나쁜 엔딩 보겠다고 무사수행때 양민 학살에 주점이라던가 카르마 쌓일 짓만 죽어라 했더니 에구머니나 엔딩에서 마왕이 되버렸네?...정도일까요.
  • 나리디 2011/12/20 18:18 #

    훌륭한 패왕의 아버지
  • ARX8레바테인 2011/12/20 15:39 # 삭제 답글

    최근 친구집에서 플레이하던 이코에서 주인공 어떻게 죽나하고 일부러 다리라던가가 있으면 떨어진다던가했네요(...)
    그리고 몬헌하면서 본인의 발컨으로 수도 없이 캐릭터가 넉다운된거라던가요(...)
  • 나리디 2011/12/20 18:18 #

    몬헌은... 유저 탓
  • d 2011/12/20 15:49 # 삭제 답글

    아직도 2ch 퍼와서 웃는 애들이 있네 ㅉㅉㅉ
  • 나리디 2011/12/20 18:18 #

    재미없는 거 보러오는 고행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아비게일 2011/12/20 15:58 # 답글

    왜 심즈의 학대 시리즈가 없는 건가요 (.....) 수영장에 넣고 죽을때까지 수영시키기라던가 화장실 문 없애기라던가 (....)
  • 나리디 2011/12/20 18:19 #

    온몸에서 냄새가!
  • 레이오트 2011/12/20 16:21 # 답글

    롤러코스터타이쿤에서 관객들 학살하던 것과 심시티하며 일부러 자연재해 발생시켜 도시 파괴 행위를 즐기던 것...
  • 나리디 2011/12/20 18:19 #

    심시티 자연재해는 정말 한번쯤 하게 되는 마약 같은 존재란 말이죠 ㅎ
  • 천년용왕 2011/12/20 16:22 # 답글

    스카이림에서 마을 사람 하나의 몸에 Frenzy 계열 독물(광분해서 주변의 아무나 무조건 공격한다)을 몰래 넣고서 경비에게 맞아죽기를 기다린 적이 있습니다.
    특별히 갖고 싶은 물건도 없어서 일단은 다 벗긴 후 뺏은 물건 다시 시체에 집어 넣고 떠났습니다.
  • 나리디 2011/12/20 18:19 #

    그리고 그 마을은 폐허가 되었다
  • LONG10 2011/12/20 16:25 # 답글

    코만도스 2를 할 땐 꼭 포로나 시체 근처에 지뢰, 철선 함정, 구덩이 함정 등은 꼭 설치했지요.
    스테이지 중에 강가에 있는 지뢰를 수거하여 몰려오는 적을 막는 장면이 있는데
    광장에 그 스테이지의 포로를 전부 모은 후 하켄 크로이츠 모양으로 지뢰를 매설하기도 했지요.

    그럼 이만......
  • 나리디 2011/12/20 18:19 #

    나, 나치가 여기 있어요!
  • 봄바람 2011/12/20 16:37 # 답글

    가디언 히어로즈 대전모드에서 라스보스 고른뒤, cpu는 전부 마을처녀, 마을 청년으로 골라서 대전한거요.
  • 나리디 2011/12/20 18:19 #

    어라, 그렇게 되던가요 ㅋㅋ
  • 보더 2011/12/20 16:57 # 답글

    롤러코스터 타이쿤에서 파워 익사 or 파워 폭사.
  • 나리디 2011/12/20 18:20 #

    익사 코스터는 다들 해보는 거 같네요 =ㅠ=
  • 듀얼콜렉터 2011/12/20 17:22 # 답글

    저도 은근히 선량하게(?) 플레이해서 저런 기억은 별로 없네요, 에이, 재미없어.
  • 나리디 2011/12/20 18:20 #

    자신의 기억 속에 묻어버린 것뿐일지도 모릅니다
  • J의 이야기 2011/12/20 17:27 # 답글

    이스2에서 주민들의 뼈와 살을 분리시킨거요...
    왜 그런 버그가 있었는지 참.(...)
  • 나리디 2011/12/20 18:20 #

    그래서, 경험치는 받았습니까
  • 미치랩 2011/12/20 17:28 # 답글

    폴아웃3 할때 스텔스 슈트 입고 마을주민들 주머니에 수류탄이나 대인지뢰 넣고 다니기
  • 나리디 2011/12/20 18:20 #

    타론사다!를 멀리서 보면 종종 수류탄 넣어주고 그랬는데, 역시 멀리서 저격으로 두개골 쪼개는 재미가 더 낫더군요
  • Allenait 2011/12/20 18:14 # 답글

    폴아웃1에서 일단 적을 다 털어버린다음에 싸움을 건다거나, C&C 레드얼럿1 에서 적 막사앞에 화염탑 짓기 등등.. 해본 기억이 나네요
  • 나리디 2011/12/20 18:21 #

    오물은 소독이다아아아!
  • 은화령선 2011/12/20 19:01 # 답글

    아이온할적에
    딱봐도 태도 불량한 캐릭이면 한타임 늦게 힐주기.
  • 은화령선 2011/12/20 19:01 #

    난 치유성 ㅇㅅㅇ
  • 나리디 2011/12/21 15:39 #

    태도감정사
  • 아인베르츠 2011/12/20 19:07 # 답글

    롤러 코스터 타이쿤에서 화장실과 변기통을 설치하지 않고, 청소부를 고용하지 않고, 구토하는 사람은 발견하는 족족 익사시키기?
  • 나리디 2011/12/21 15:40 #

    토한 것 정도로 익사라니... 'ㅅ'
  • DMaster 2011/12/20 19:57 # 답글

    여신전생 픽시로 제물 합체?
  • 나리디 2011/12/21 15:40 #

    그 정도 강화는 필수!
  • 블루백 2011/12/20 20:05 # 답글

    파판택에서 적 때리면 경험치가 안오르니깐 아군끼리 때려서 경험치 쌓기라거나 딱히 피가 닳은건 아니지만 경험치를 벌기위해 힐을 시킨다거나....
  • 나리디 2011/12/21 15:40 #

    파판택 돌팔매질은 필수코스니까요 ㅎㅎ
  • 메탈스컬 2011/12/20 20:06 # 삭제 답글

    저는 콘솔 게임 할때도 저런 짓 하면서 놀아 본 적이 없습니다.왠지 거부감이 들어서요.
  • 나리디 2011/12/21 15:40 #

    게임은 게임이니깐 'ㅅ'
  • 츠루기 2011/12/20 21:18 # 답글

    P4 에서 칸지 그림자 상대 할 때 전기,물리 무효 요시츠네 꺼내고서,
    회복 시키는 녀석 잡고 보스만 계속치게 놓아두고 TV 보는 상황
  • 나리디 2011/12/21 15:40 #

    칸지는 마조니까 나쁘지 않네요
  • 팬케이크 2011/12/20 21:26 # 답글

    물건너는 롤코타를 많이 안해본 모양이군요 나쁜짓 하면 우리나라는 보통 롤코타 떠올릴텐데 ㅋㅋ
    롤러코스터 폭사랑 프메2 딸래미 옷벗긴거(...)랑 파랜드택틱스1에서 리안 라이프스틸을 마항력 제일 낮은 랄프한테 걸어 피 많이 뺏고 경험치 획득한 다음 랄프한테 힐주고 다시 라이프스틸 반복이라던가...
    생각보다 별로 없네요 하핫
  • 나리디 2011/12/21 15:40 #

    열도에선 이런 타이쿤류는 잘 안 하니 ㅎㅎ
  • 콜드 2011/12/20 21:56 # 답글

    초겹쳐치기라니!! 고로 너이색히!!!!
  • 페메즈[아종] 2011/12/20 23:55 # 삭제

    어라 초겹쳐치기는 토도 카스미 것 아니던가요(...)
  • 콜드 2011/12/21 11:24 #

    맞다. 96에 카스미가 있었죠. 맞아요. 카스미 초필입니다.

    제가 다이몬 고로의 잡기 기술하고 혼동했네요 =ㅂ=;;
  • 나리디 2011/12/21 15:41 #

    고로는 지뢰진?
  • 월광토끼 2011/12/20 22:08 # 답글

    의외로 오블 얘기가 없네. 오블에서 데리고 다닐 수 있는 모든 동료들을 자살 바위로 데리고 와서 아래로 떠밀어 죽였습니다

    그나저나 역시 라이타 그림 좋구나..
  • 나리디 2011/12/21 15:41 #

    라이타의 폭주를 세가가 억제하면 좋은 그림들이 나오죠 ㅎㅎ
  • 페메즈[아종] 2011/12/20 23:18 # 삭제 답글

    에버퀘스트 할때 다엘 네크로맨서로 네크 길드 입구의 언데드 펫을 참[=조종]해서

    경비병에게 덤벼들게 만들고 저는 죽은척하고 지켜본적이라면 있습니다.


    1:1은 펫이 이기던데 경비병이 몰려와서 난투가 되더니 펫 주인인 길드 네크로까지 덤벼들어서 패싸움이 전개되더군요.
    흥미진진했습니다.
  • 나리디 2011/12/21 15:41 #

    에버퀘스트가 그래서 전설이 된 듯 ㅎㅎ
  • Zannah 2011/12/20 23:21 # 답글

    코만도스2에서 독일군 병사들 모두 산채로 묶고 옷벗긴 뒤 한 곳에 드럼통들과 함께 모아놓고 폭탄 설치...
  • 나리디 2011/12/21 15:42 #

    죽어라! 파쇼시스트!
  • THE빅오 2011/12/20 23:29 # 답글

    잔인한 놈들...!
  • 나리디 2011/12/21 15:42 #

    잠자리 날개 떼는 거랑 비슷한 수준이라구요 ㅎㅎ
  • 시프 2011/12/21 01:09 # 답글

    스타2에서 상대편 감지유닛이아 건물 다 뽀개고 은폐 유닛으로 하나씩 사냥<<<
  • 나리디 2011/12/21 15:42 #

    케챱 파티!
  • WeissBlut 2011/12/21 02:53 # 답글

    테일즈에서 1대미지 켜고 자코 무한난타 하거나 .hack//G.U. 에서 쌍총으로 무한 공중 띄우기 정도는 누구든 하는거잖아요. 이정도는 허용범위죠?
  • 나리디 2011/12/21 15:42 #

    그럼요, 허용범위죠
  • 티라노 2011/12/21 03:26 # 답글

    철권 초딩상대로 무한 풍신콤으로 능욕
    횡이동으로 능욕
    ...왜이래 다 해봤잖아
  • 나리디 2011/12/21 15:43 #

    그러다 아저씨 에디한테 처발려봤습니다
  • StarLight 2011/12/21 04:14 # 삭제 답글

    이브 온라인은 없네요.. 이런건 어떤가요? http://typemoon.net/bbs/board.php?bo_table=freeboard&wr_id=322749
  • 나리디 2011/12/21 15:42 #

    이브는 이제 거의 사회잖아요 ㅋㅋ
  • 123 2011/12/21 04:19 # 삭제 답글

    고스트 리콘에서 치트를 남발한 다음 mg3들고 적 한 명당 100발 탄창 하나씩을 영거리에서 몽땅 꽂아주며 맵을 정리해봤습죠.
  • 나리디 2011/12/21 15:44 #

    그것은 시체가 아니라... 육편
  • 건다암 2011/12/21 04:41 # 삭제 답글

    킹오파 97에서 미친이오리 고른후 점프 발만 계속해서 갈기는 경우.
    점프 발 3번 맞으면 다른캐릭들 필살기 맞은 것과 똑같은효과 있지요. 거기다 스피드 빠르고;;;
  • 나리디 2011/12/21 15:44 #

    폭주이오리는 종이방어력이라 카운터만 잘 꽂으면 상대할 만 했죠 ㅎㅎ
  • TYPESUN 2011/12/21 08:52 # 답글

    체력100남았는데 아수라파천무!!!
  • 나리디 2011/12/21 15:44 #

    게이지 모아뒀다 말이군요?
  • 새폴더 50GB 2011/12/21 10:28 # 삭제 답글

    발더스게이트에서 퀘스트를 끝내 더이상 볼일이 없는 마을에 악마를 소환 그리고 학살
  • 나리디 2011/12/21 15:44 #

    이것이.... 악마소환사
  • 마징돌이 2011/12/21 11:29 # 답글

    바하4에서 죄없는 상인 죽이기-0-

    던전드레곤 2에서 성직자로 홀리를 써서 마법사 마법 못쓰게 하기-0-

  • 나리디 2011/12/21 15:44 #

    웨에엘컴! 스트레인져
  • 레일리엔 2011/12/21 13:39 # 답글

    슷2 에서 저그상대로 벙커링후 행성요새로 마패관광했었던 기억이(...)
  • 나리디 2011/12/21 15:45 #

    전 스타에선 처발리는 쪽이라 그런지 웃음이 안 나오네요 ㅋㅋ
  • 티라노 2011/12/21 13:44 # 답글

    혹은 김갱생선생님으로 무한 김가불질...(역시 對초딩)
  • 나리디 2011/12/21 15:45 #

    이진주 안 쓴 건 인정합니다
  • 고래팝 2011/12/21 19:56 # 답글

    발큐리아 레이저 빔~!보다는 발큐리아 변신하고 위치를 잘 조정해서 옆에있는 적동료가 쏜 총에 적이 계속 맞게해서 결국엔 죽게 만드는 수법을 주로 썼었던 1人
  • 나리디 2011/12/22 20:49 #

    요즘은 그거 이용해서 잡을 수 있는 적도 있어서 뭐가 뭔지...
  • 슈슈 2011/12/22 00:03 # 답글

    모탈컴뱃에서 하단 주먹 연타로 거기를(...)
    건 슈팅게임에서 쏴라는 머리는 안 쏘고 거기를(...)
  • 나리디 2011/12/22 20:49 #

    피니시 힘!
  • mp930 2011/12/22 07:01 # 삭제 답글

    젠장 모던3에서 멀티할때 애들잡고 시체위에서 c키 연타하면서 붕가하면

    보이스로 개새꺄 하던데.
  • 나리디 2011/12/22 20:49 #

    그건... 잔인하다기 보단 정신병자 ㅋㅋ
  • 로무 2011/12/22 20:56 # 답글

    택티스 오우거 새 아군캐릭 고용시 이름을 마검 듀란달이나 성검 엑스칼리버로 짓는건 다들 해 보는 거 아닌가요... 20레벨 이상으로 키운 드래곤은 스테이크로 만들어야 제 맛...스냅드래곤 만세..

  • 나리디 2011/12/23 17:13 #

    죄송합니다, 맨날 세이브 더 퀸 빼앗아 아그리아스 들려주던 것밖에 기억에 없네요 ㅎㅎㅎ
  • FueRoDah 2011/12/28 21:22 # 삭제 답글

    스카이림에서 마을 하나 찍어놓고 용부르기 + 스톰콜 콤보로 마을 통째로 운지시키기.
  • 나리디 2011/12/28 21:23 #

    물론 동료를 절벽에서 후스 로 다!!로 날려보신 적도 있겠죠?
  • 미니 2011/12/29 14:29 # 답글

    초보의 본진에 슬며시 기어들어와서 더블병영 반응로로 관광
  • 맥스웰 2012/04/23 20:35 # 답글

    음... 몇가지 떠오른게 있자면 gta나 세인츠로우같은 샌드박스형 게임에서 잘 다니는 차의 바퀴에 구멍을 내서 사고를 일으킨다던가, 차타고 다닐때 일부러 인도에서 달린다던가 정도?
  • ㅅㅂ 2017/08/14 17:42 # 삭제 답글

    그와중에 자연스러운 완다의 거상 스포ㅋㅋㅋㅋ 쒸이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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