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토로그


중세 유럽의 갑옷 사진 주세요 by 나리디

뭔가 갑옷 같이 마초스러운 게 땡기는 기분이라 슥슥





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2(月) 19:57:07.40 ID:YTLzphZV0

이런 거



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2(月) 19:58:11.79 ID:YTLzphZV0

이거 멋있긴한데 움직일 수 있나・・・



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2(月) 19:58:19.43 ID:YpIOFD5J0
쳇... 욕심도 많군



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2(月) 20:02:34.70 ID:YTLzphZV0
>>3
Oh・・・ 오히려 거기를 노려달라는 느낌의 갑옷인데・・・


이것도 움직이기 힘들어 보이지・・・・


역시 일본 갑옷이 움직이기 편해 보이려나



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2(月) 20:05:41.25 ID:YTLzphZV0

이거 왼쪽 투구・・・ 보이긴 하나



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2(月) 20:15:17.96 ID:qzDb6aBc0
>>5
비가 내리면 큰일 날 거 같다



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2(月) 20:15:52.95 ID:YTLzphZV0
거시기 가드 장착. 나도 찾아왔어



1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2(月) 20:24:57.09 ID:ZzMEyxFs0


1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2(月) 20:28:05.17 ID:YTLzphZV0
>>11
그건・・・ 뭔가 용도가 다른 물건 같은・・・・


나는 가죽갑옷 정도가 한계겠어・・・ 플레이트아머 따위 못 입는다




1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2(月) 20:28:10.84 ID:ZzMEyxFs0


1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2(月) 20:30:14.16 ID:YTLzphZV0
>>14
뭐야 그게 ㅋㅋㅋㅋㅋ 짱인데 ㅋㅋㅋㅋ


어라・・・ 플레이트 아머 입은 사진 보니 의외로 가벼워 보인다?




1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2(月) 20:30:02.90 ID:ZzMEyxFs0


2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2(月) 20:37:52.45 ID:FHRbHFqX0
>>15
다크소울에서 똑같은 거 본 적 있다…



3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2(月) 21:01:14.33 ID:ZzMEyxFs0
>>21,28
미안, 적당히 찾아봐서 뭐가 뭔지 몰라



2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2(月) 20:56:58.69 ID:Zggo365a0
>>15
그거 효우게모노에서 노부나가가 썼던 거 아닌가?
그 뒤에 다테 마사무네에게 전해진 거 같은



1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2(月) 20:31:39.75 ID:iuACSCQt0


1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2(月) 20:33:10.25 ID:YTLzphZV0
>>17
어이 ㅋㅋㅋㅋㅋㅋ 마지막 뭔가 다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1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2(月) 20:33:19.90 ID:iuACSCQt0

말도 힘들 것 같다



2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2(月) 20:36:35.38 ID:iuACSCQt0

건틀렛 계열 여자



2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2(月) 20:38:22.12 ID:ZzMEyxFs0


2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2(月) 20:42:06.24 ID:iuACSCQt0

스케일도 좋지



2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2(月) 20:47:23.69 ID:svdOpY2k0
페트병・・・



2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2(月) 20:53:31.12 ID:ZzMEyxFs0


2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2(月) 20:54:36.97 ID:ZzMEyxFs0


2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2(月) 20:59:56.31 ID:ZzMEyxFs0


3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2(月) 21:01:43.86 ID:qzDb6aBc0
>>29
뭔가 오리엔탈



3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2(月) 21:02:54.55 ID:svdOpY2k0


3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2(月) 21:03:29.33 ID:YTvB2AWm0
>>32
데이드라 ㅋㅋㅋㅋㅋㅋㅋ



3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2(月) 21:07:45.54 ID:ZzMEyxFs0


3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2(月) 21:07:51.98 ID:iuACSCQt0


3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2(月) 21:12:54.07 ID:NRyH4QgZ0
http://www.etsy.com/transaction/87909310

이거 갖고 싶다



3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2(月) 21:14:23.14 ID:iuACSCQt0
>>38
그레이트 나이트 아머드 후드 ㅋㅋㅋㅋ






오랜만에 무의미하지만 좋은 사진들 봤습니다.

역시 갑옷 같은 걸 보면 소년의 낭만이 차오르고 그런 느낌이 든단 말이죠. ㅎㅎㅎ

그나저나 정말 뻘스러운 갑옷도 많긴 하네요.

멍뭉이 갑옷들은 대체 뭐야... -_-;;;


오늘의 짤방. 비키니 아머.......... 사진은 안 올라왔네요. 스레드에 좀 실망하기도 했습니다

덧글

  • 마을주민B 2013/04/02 12:31 # 답글

    왠지 움직이기 엄청 힘들어 보인다
  • Ladcin 2013/04/02 12:38 # 답글

    옷을 적게 입으면 몬스터는 신사라서 안때립니다.
  • 나리디 2013/04/02 16:41 #

    그리고 칼에 맞아죽지!!
  • 츤키 2013/04/02 12:42 # 답글

    노출과 방어력은 비례한다죠
  • 크레이토스 2013/04/02 12:42 # 답글

    플레이트 아머. 그거슨 남자의 로망. 하지만 말에서 떨어지면 The End.
  • 토나이투 2013/04/02 12:44 # 답글

    중세 갑옷이 아닌게 자꾸 보여서 심란하다 으아아아
    중간에 깡통풍의 아머는 '네드 캘리'의 그 유명한 방탄복 같군요
    http://tonaitoo.egloos.com/2049520
  • 나리디 2013/04/02 16:41 #

    ㅎㅎ 그냥 재미삼아 세운 스레드라 그런지 정확도는 중요치 않은 듯
  • 소시민A군 2013/04/02 12:50 # 답글

    저런게 움직이면 쫄 것 같습니다.
  • 네리아리 2013/04/02 13:06 # 답글

    비글이 입으니까 진짜 지옥에서 올라온 것 같...(그리고 네링의 집에 수십마리의 비글이 쳐들어 간다)
  • 토르테 2013/04/02 13:14 # 답글

    데....데이드라 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무거운건 둘째치고 비오면 대략 난감할 것 같은 투구들이 몇 보이네요;;
  • 나리디 2013/04/02 16:42 #

    자체 시각 차폐
  • 원더바 2013/04/02 13:29 # 답글

    블레이듴ㅋㅋㅋㅋ
  • LONG10 2013/04/02 13:31 # 답글

    뭐, 무겁기도 오죽 무겁기도 했을태지만 그다지 편하지는 않았는지
    말 탈 때 발판을 딛고 올라가기도 힘들어 다른 사람이 도와줘야 했다고도 하죠.

    그럼 이만......
  • 마징돌이 2013/04/02 13:33 # 답글

    갑옷으로 정조대의 외갑화를 꾀하다니;;;
  • Allenait 2013/04/02 13:33 # 답글

    강아지 갑옷이라니 신기하네요..
  • M-5 2013/04/02 13:34 # 답글

    풀플레이트 아머가 무거워서 움직이는데 불편했다는 낭설이 많이 전해지는데 실제로는 그거입고 백병전도 하고 할거 다 했다고 하죠..
  • 나리디 2013/04/02 16:42 #

    그래도 역시 힘들은 좋았어야 할 듯?
  • eigen 2013/04/02 13:36 # 답글

    마지막은 정말로 견갑이네요.
  • 지옥차 2013/04/02 13:50 # 답글

    큰거 마려우면 어쩌나 싶네요..
  • 미니 2013/04/02 14:04 # 답글

    드퀘3 여전사 갑옷은 어떤 방어구조죠?
  • 나리디 2013/04/02 16:42 #

    비키니 아머
  • 엘레봉 2013/04/02 14:07 # 답글

    풀플레이트 입고 앞구르기 정도는 할 수 있다고 하더군요. 동영상도 있음...
  • ㅡDespildㅡ 2013/04/02 21:01 #

    그거 무게를 못이기고 앞으로 꼬꾸라 진거 아닐까요?? ㅋ
  • 엘레봉 2013/04/03 08:25 #

    아녀, 오래 전부터 풀플레이트의 활동성 떡밥이 돌았던 적이 있거든요.
    이글루스에서도 관련 포스팅을 본 적이 있어요.

    http://youtu.be/0tqwt_dh3PA 앞구르긴 아니지만 꽤나 활동성 있게 움직입니다.
  • 듀얼콜렉터 2013/04/02 14:38 # 답글

    파엠 각성 일러스트들이 흥한게 많군요! 스레드에서 마지막에서 예전에 메느님의 황금 코스프레가 나오는게 아닌지 기대했는데 안 나왔네요, 쳇.
  • ㄱㄱ 2013/04/02 14:53 # 삭제 답글

    현대 군인 완전 군장보다 오히려 가볍고 움직이기 편한데
    일본인들 착각에다 짜뻑(우리 갑옷이 더 좋음)이 쩌네요.
  • 나리디 2013/04/02 16:43 #

    ㅎㅎ 뭐, 사무라이 문화에 자부심이 쩔어실 듯?
    일본이야 무장이 빈곤하니 갑옷을 잘 입어야 할 이유도 없던 수준이니...
  • MessageOnly 2013/04/02 15:11 # 답글

    방어력이 너무 낮군요.
  • 수염 2013/04/02 15:16 # 답글

    내려갈 수록 점점 취지에 벗어나는 갑옷들이 나오는 거 같은 와중에 결국 여성용 전설급 갑옷은 나오지 않았군요 쳇!
  • silver 2013/04/02 15:33 # 삭제 답글

    나리디님 평소부터 궁금한게 있었는데, 첫짤이나 막짤같은 큰 이미지는 어디서 구하나요?
  • 나리디 2013/04/02 16:43 #

    얀데레나 겔부루?
    그리고 게임뉴스사이트 돌다 보면...
  • 토미에 2013/04/02 15:50 # 삭제 답글

    사실 유럽의 중갑옷입고도 할 거 다 할 수 있습니다. 제자리 뛰기나 달리기, 심지어 낙법도 된다더군요. 그러고보니 조선에선 한지로 갑옷을 만들어 썼다고도 합니다. 임진왜란 때 조총을 맞으면 총알에 뚫려서라기 보다는 총을 맞은 부분에서 불이 붙어서 죽는 경우가 많았다고 들었습니다.
  • 나리디 2013/04/02 16:44 #

    병인양요 때인가 면갑 같은 것에 놀라워했다는 기록이 생각나는군요
  • 플라피나 2013/04/02 16:16 # 답글

    멀쩡한 갑옷들도 간지나지만 역시 거기다가 웃기는 갑옷들을 은근슬쩍 밀어넣는 센스가 -_-b
  • aLmin 2013/04/02 16:36 # 답글

    중간에 우리나라 포천에서 볼 수 있는 게 있군요.
  • 초식뵨태 2013/04/02 18:53 #

    저도 뱅X 사진에서 깜놀.

    비슷한 동네 사시는 군요.
  • 차원이동자 2013/04/02 16:41 # 답글

    개갑옷....괜찮아보입니다? 무는데만 지장없고 이동아 편하다면야...
  • 나리디 2013/04/02 16:44 #

    문제는 입히는 이유가 무엇이냐 정도 ㅎ
  • 하늘여우 2013/04/02 18:27 # 답글

    플레이트 아머 무게가 20kg이였던가요 60kg이였던가요?
  • 나리디 2013/04/03 12:46 #

    꽤나 무겁지 않던가요. 양민은 걷기도 힘들다던데
  • 아연맨 2013/04/02 18:47 # 삭제 답글

    아이언맨 mk-1을 섞어놓고 츳코미 하는걸 기대했음
  • 티몬 2013/04/02 18:52 # 삭제 답글

    저한테는 아주 의미가 깊은 사진들입니다. 이번주 과제가 중세 컨셉 스케치거든요. 나리디님은 제 학점과 목숨을 구하셨습니다.

    중간에 웬 오블리비언 차원에서 튀어나온 갑옷이 있나 했더니 역시 츳코미가 걸렸네요.
  • 나리디 2013/04/03 12:47 #

    ㅋㅋㅋ 은근 이런 건 자료사진으로 좋은 게 많죠!
    저도 그래서 한번 올려봤습니다
  • 검은장식총 2013/04/02 19:33 # 답글

    뭔가 중간에 태클 걸께 매우 많은듯 하지만재미니까 패스~ 중세기사들은 저걸 입고 할걸 다할정도에 체력을 가지고 있었지요...안되면 전장터에서 순살...저걸입고 못할정도면 부분갑옷이나 자기에게 적당한걸 입었다고 알고있습니다 또 플레이트 아머만 입는게 아니라 안에 링메일도 입은걸로 알고 있는데...
  • 나리디 2013/04/03 12:47 #

    오홍 안에도 가드를...
  • 영악한 동장군 2013/04/02 20:07 # 답글

    저는 베르세르크를 보고 중세 유럽 갑옷의 매력에 눈을 떳죠.
  • 잠본이 2013/04/02 20:59 # 답글

    깨알같은 온두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나리디 2013/04/03 12:47 #

    은근 츳코미 소재가 많이 있죠
  • 듀라한 2013/04/02 21:14 # 답글

    중간에 이상한것이 섞여있는것 같지만 기분탓이겠죠.
  • 호나상 2013/04/02 23:35 # 답글

    어째서 멍뭉이들에게 갑옷을 입힌단 말입니까...
  • BS 2013/04/03 04:10 # 삭제 답글

    페트병 갑옷은 여신전생에 나오면 딱일듯한 디자인이군요.
  • ErnstWolf 2013/04/03 12:30 # 답글

    중간에 폐타이어로 만든 말도 있네요
    갑옷이 아닌데 언뜻보면 비슷해보여서 끼워넣은듯
  • 나리디 2013/04/03 12:47 #

    아마 무슨 예술작품이었죠
  • 버들 2013/04/03 20:28 # 답글

    중세 유럽갑옷을 입은 여자아이가 아니었군...
  • 지나가던 등신 2013/04/03 21:51 # 삭제 답글

    비오면 난감할거같은 투구는 전투용이 아니라 마상창술시합 전용입니다. 고개를 숙이고 앞으로 돌진하다가 격돌하기직전에 고개를 들어서 눈을 보호하지요. 플레이트 메일은 생각보다는 움직이기 편합니다. 맛춤제작이라서 몸에 딱 붙고(물론 그안에 사슬갑옷, 또 그안에 가죽옷 입을 여유공간은 남겨두고) 전체무게는 무거워도 무게가 한곳에 집중되는게 아니라 여기저기 분산되어서 그럭저럭 버틸만하다더라구요. 그래봐야 훈족에게 절단나긴 했지만....
  • 아쥬하 2013/04/04 09:09 # 답글

    중간에 건틀렛 여캐 컨셉 좋네요. 그림체 맘에 든당.
  • 허허 2013/04/04 22:30 # 답글

    생각해보면 옛날 갑옷을 만드는 기술자들도 가동성과 방어력을 양립하기 위해 엄청나게 골머리를 썩였을 것 같네요
  • 에델슈타인 2013/04/05 03:45 # 답글

    플레이트 아머의 문제점은 무게도 기동성도 아닌 통풍이지요.

    안에 갬버슨(한국식으론 누비옷)받쳐입고 입어야 하기때문에 여름이건 겨울이건 쪄죽는다는군요.

    그외엔 찌르기에의외로 취약하다는점...피탈(무기 미끄러짐) 현상주려고 경사각 같은거 주거나 둥글게 해서 최소화 한다지

    만;;; 그래도 베기에 관해선 황당할정도의 방어력을 보인다네요.

    메이스 맞아도 찌그러지기보단 맞은 충격이 데미지로 오고 맨몸에 맞는거에 비할바는 아니죠.

  • 못되먹은 북극여우 2013/04/05 11:48 # 답글

    소변볼때는 어떡하죠?
  • 월광토끼 2013/04/05 17:17 # 답글

    원래 인체 공학적으로 만들어서 움직임에는 아무런 어려움도 없습니다. 특히 중세 후기 플레이트 아머들은 입고서 물구나무도 서고 점프도 하고 옆구르기도 하는 수준. 게다가 무거울 것 같아도 무게 자체가 몸 전체로 골고루 분산되게 되어 있어서 그렇게 무겁게 느끼지도 않습니다. 현대 군인의 군장이 더 무거우면 무겁게 느껴지겠죠.

    위에도 나온 얘기지만 통풍이 안되서 한창 전투하다보면 자기 자신의 땀 속에 익사하는 꼬라지가 되는 거죠.
  • 버서크 나이트 2013/04/09 00:39 # 답글

    제가 알기로는 체인메일 계열이 무게는 플레이트랑 비슷하면서 화살에는 더 취약하고 그 대신 무게분산이 전혀 안돼서 현대의 군장처럼 어께에 무게가 다 걸리다보니 오히려 전투능력 하락은 더 심각한걸로 아는데...

    그리고 쓰러지면 못일어나는 정신나간 무게의 갑옷들의 경우, 제가 알기로는 사고와 부상을 조금이라도 더 방지하기 위해 통상 전투용보다 압도적으로 두껍게(...) 만든 시합용 갑옷들이라고... (이건 아예 대놓고 무쇠를 썼던가...? -_-;;)
  • 아크바르트 2017/09/10 19:21 # 삭제 답글

    다리 사이는 어떻게 가리나 했더니, ㅋㅋㅋㅋ 낭만이랑은 전혀 안 어울리는 디자인도 몇 보이는군요 ㅋㅋㅋ 전 좋았습니다. 중갑은 정말 최고야!!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