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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가 자립하는 사진 올려볼게 by 나리디

청바지라고 하니까 역시 긴 청바지가 머리에 떠오르지만... 여기선 일부러 반바지로


청바지가 자립한다고 하니까 대체 무슨 소리인가 싶긴 하지만...

사진을 보면 바로 이해가 되는 그런 내용입니다.

그나저나 세상엔 여러 사람이 많구나... 싶은 내용이기도 하네요.

처음엔 빨래 널었다가 추운 날씨에 얼어붙어 그런 건 줄 알았는데...

그런 연고로 오늘의 2ch 스레드.







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1:19:44.35 ID:AyL62dKVa.net


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1:20:14.81 ID:D542NuOGH.net
뿜었다 ㅋㅋㅋ



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1:21:21.23 ID:AyL62dKVa.net


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1:21:51.08 ID:iTZiZfvG0.net
개뿜 ㅋㅋㅋ



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1:22:03.49 ID:AyL62dKVa.net

자립한다, 는 얘기



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1:22:27.58 ID:AyL62dKVa.net


5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1:34:00.14 ID:FfVVuPPw0.net
>>8
뭔가 봉투 밟고 있는데?



1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1:22:58.78 ID:AyL62dKVa.net

창고에서



1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1:23:27.95 ID:AyL62dKVa.net

식물과 함께



1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1:23:48.43 ID:AyL62dKVa.net


1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1:24:15.04 ID:D542NuOGH.net
>>13
이거 좋은데



1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1:23:51.98 ID:p3bcUAot0.net

넌 무얼 위해 이 사진을 찍어 모으려고 생각한 거냐



1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1:24:05.24 ID:AyL62dKVa.net


1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1:24:28.24 ID:AyL62dKVa.net



1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1:24:44.59 ID:AdFkOFB10.net
>>17
좋구마잉 이거



2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1:25:08.36 ID:AyL62dKVa.net

일광욕. 기분 좋아 보인다



3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1:27:25.65 ID:zxY0b6kG0.net
>>20
이거 좋다



2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1:25:10.51 ID:fwcU0BDYa.net
뭔가 무서운데



2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1:25:34.95 ID:AyL62dKVa.net


2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1:26:10.93 ID:TsY5urt20.net
네 감성은 대체 어떻게 되어 먹은 건데



2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1:26:11.74 ID:AdFkOFB10.net
온스가 높으면 자립한단 말이지



3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1:27:28.34 ID:BH9iSRi50.net
나도 지원



3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1:27:48.71 ID:AyL62dKVa.net
두꺼운 천으로 만든 청바지는 자립하지

매니아는 수염을 내기 위해 풀을 먹인 뒤 말림 → 딱딱해지기에 자립한다




3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1:28:32.41 ID:AyL62dKVa.net
폼 나는 걸



3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1:28:57.08 ID:elWJvA2O0.net
이 정도 되면 오히려 간지



39: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1:29:09.15 ID:AyL62dKVa.net

쌍둥이 (레어)



4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1:29:49.68 ID:7xp4GCYG0.net
>>39
귀엽다



4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1:29:39.85 ID:AyL62dKVa.net


4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1:29:37.92 ID:zxY0b6kG0.net
수염? 풀 먹여?

튀어나오는 단어가 다른 차원 얘기다




4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1:31:32.52 ID:AyL62dKVa.net
>>41
수염이란 청바지의 주머니 아래쪽 정도에 물을 빼서 농도를 조절하는 거



8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1:41:12.36 ID:zxY0b6kG0.net
>>46
호오~
생각 외로 재밌는 얘기네 그거



89: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1:44:26.78 ID:AyL62dKVa.net
>>80
예쁘게 색이 빠진 걸 좋은 걸로 칩니다



4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1:30:00.09 ID:AyL62dKVa.net


4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1:31:47.00 ID:FfVVuPPw0.net
>>43
올려다보는 건가



4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1:31:14.83 ID:FfVVuPPw0.net
이거 좋은 스레드다



4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1:31:49.62 ID:E6PvC7Ej0.net
뭔가 이런 건 사람들이 좋게 평가해 줄 거 같아



49: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1:31:57.71 ID:AyL62dKVa.net


6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1:35:09.38 ID:TsY5urt20.net
>>49
이건 당당해서 좋은 걸 ㅋㅋ



5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1:32:05.17 ID:1dlFr2KY0.net
평범하지 않은 정열을 느낀다



5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1:34:07.84 ID:O58JNctU0.net
현대 미술스러운 뭔가라고 이야기하면 믿을 거 같다



59: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1:34:42.78 ID:AyL62dKVa.net


6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1:37:08.01 ID:TsY5urt20.net
>>59
오오, 고등기술인데
꽤 하는 걸



7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1:39:26.29 ID:AyL62dKVa.net
>>65
맞아, 이건 청바지가 납작한 게 꽤 어려움



6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1:36:44.31 ID:AyL62dKVa.net


8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1:41:57.65 ID:hOlxd4DR0.net
>>63
굉장히 당당하게 서있다 ㅋ



6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1:37:50.52 ID:AyL62dKVa.net

아름답게 발을 뻗고 있다



7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1:39:52.08 ID:8MxExrkj0.net
설마 이거 전부 >>1이 찍은 거?



7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1:40:44.01 ID:AyL62dKVa.net
>>72
아뇨 모두 인터넷에서 찾은 겁니다



8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1:42:40.00 ID:8MxExrkj0.net
>>76
넷은 광대해……



7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1:40:11.04 ID:AyL62dKVa.net
이상입니다



79: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1:41:02.68 ID:0yx/VXqE0.net
이번 달 들어 가장 웃었다



8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1:42:04.84 ID:rGHJYE+r0.net
이대로 걸어다닐 것 같다



8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1:42:12.73 ID:GTUwwgUN0.net

꽤 재밌었다



12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3:08:29.02 ID:WTqeF+pV0.net
32온스 정도 되면 꾸깃꾸깃한 청바지도 자립하니까 굉장해




12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3:35:55.52 ID:D542NuOGH.net
>>121
이거 굉장한 걸
청바지는 전혀 모르겠지만 뭔가 굉장하다는 건 알겠다 ㅋㅋ



12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2/01(日) 03:45:11.82 ID:yDr96Pb10.net
이런 세계가 있었구나・・・





정말 세상엔 별의 별 취향이 있네요.

취향이라기보단 패션? 얘기이긴 하지만...

풀을 먹여서 말리다가 서있는 모습이 웃겨서 사진을 하나씩 올려본 건가 본데.

모아놓고 보니 또 장관이라고 해야 하나, 웃기다고 해야 하나.

모으는 사람도 대단하긴 한 듯. ㅋㅋ

저야 유니클로에서 산 싸구려 청바지 1년은 입고 다니는 성격이라 저렇게 정성적으로 청바지의 퀄리티를 올리는 건 대단해 보이긴 하네요.

역시 넷은 넓어.



오늘의 짤방. 반바지 타입에도 저런 식으로 풀을 먹이긴 하겠죠? 길고 짧은 건 상관 없이 멋을 위한 거니까. 역시 서려나...

덧글

  • 무희 2015/04/13 13:05 # 답글

    군대 있을 때 겨울 건조장에서
    양말은 칼, 란닝구로 방패가 되어 놀던 생각이 납니다...
  • 자비오즈 2015/04/13 14:03 #

    저도 이거 생각함 ㅋㅋ
  • 나인테일 2015/04/13 15:02 #

    그건 얼어붙은거 ㅋㅋㅋㅋㅋㅋ
  • 총통 R 레이퍼 2015/04/13 13:20 # 답글

    즐겁게 노는구나!
  • 자비오즈 2015/04/13 14:04 # 답글

    풀먹인 바지가 이렇게 당당한거였군ㅋㅋㅋ
  • Megane 2015/04/13 14:18 # 답글

    이야~ 청바지가 이렇게나 대다난 거여꾸나......@@
  • 펭귄대왕 2015/04/13 14:50 # 답글

    생명섬유로군요..
  • 배길수 2015/04/13 14:51 # 답글

    대체 얼마나 두꺼우면 서는가 했는데 풀까지 먹인거였군요. 활동성을 위해 스판 섞은거나 얇은 거 말고 무겁고 두꺼운 일백푸로 고리짝 청바지는 빨아서 말린 직후 입으면 무슨 마른오징어 입는 기분이긴 하데요 ㅋㅋ
  • 레이오트 2015/04/13 14:52 # 답글

    저도 자취를 4년 넘게 하다보니 청바지는 말할것도 없고 셔츠나 재킷은 물론이고 심지어 사각빤스가 자립한 것도 경험했습니다.
  • 역성혁명 2015/04/13 15:15 # 답글

    맨위에 나온 짤빵 만세!
  • ARX8레바테인 2015/04/13 15:29 # 삭제 답글

    자립한다는게 스스로 선다는거군요.
    그나저나... 수염에 풀먹인다 나오니 확실히 그들만의 리그네요(...)
  • ㅁㄴㅇㄹ 2015/04/13 16:59 # 삭제 답글

    투명인간
  • 2015/04/13 18:04 # 삭제 답글

    보통 lvc나 rrl에서 나오는 무거운 생지데님을 사서 한번 빨고 쎄게 건조시키면 확 수축이 일어나면서 바지가 저렇게 섭니다. 입고 활동하기는 불편하지만 저 특유의 건조한 느낌을 사랑하는 사람들도 많죠.
  • TesTa 2015/04/13 19:19 # 삭제 답글

    청바지가 자립한다는데 다른걸 생각한 나는...

    내 뇌는 틀렸어....썩었어....
  • 알카 2015/04/16 10:57 # 답글

    이 자립이 그 자립이 아니네(시무룩)
  • Jademon 2015/04/17 17:21 # 답글

    인터스텔라가 생각나는
  • 에노 2015/04/23 21:52 # 삭제 답글

    위험해 엄청 멋있다고 생각되기 시작했다
    뭔가 저렇게 입어보고 싶어졌다!!!
    청바지를 뒤집어서!!!!
    주머니를 포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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