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토로그


맞은 편에 앉은 여성이 몇 cm 다리를 벌리면 판치라 하게 될까? by 나리디

앞에서 보일 듯 말 듯 하면 봤다고 오해할까봐 고개를 돌리느라 필사적인 게 일반적이지 않으려나 싶기도. 소심해서인가 ㅋ





1 名前: 雪崩式ブレーンバスター(京都府)@\(^o^)/ 投稿日:2015/05/26(火) 21:22:09.61 ID:p+W/2uuN0.
2015년, 초여름. 요즘 은근하게 판치라 발생률이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까?

패션의 유행에 따라 좌우되기 쉬운 팬티 노출, 판치라말인데, 올해 패션업계에선 옷자락이 넓은 플레어 스커트의 유행이 예상되는 한 편, 천정에 유리를 장착한 디자인 건축이 증가해 "올려다 보니 판치라"라는 사고가 이미 수없이 보고되고 있다.

그러나 신사에게 있어 판치라는 양날의 검.

예상 못 한 조우에 자칫 잘못 하면 치한의 누명을 쓸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런 연고로 「필요없는 의심」을 받지 않도록 대책을 세워야 하며, 여기서 판치라 조우율이 높은 장소 「지하철 안」에 대해서 생각해 본다.

정면에 앉은 여성의 보일듯이 보이지 않는 유혹의 델타존은, 언제나 남성의 고동을 "특급"으로 만든다.
이번엔 여성들의 주의환기를 호소하는 의미에서 「무릎 위 10cm 플레어 스커트」와 「무릎 위 20cm 타이트한 데님스커트 」를 입은 모델에거 5cm 단위로 다리를 벌리도록 해, 자리에 앉았을 때 판치라 하는가 안 하는가의 경계선을 대검증.

남성의 시선 위치는 일본인 남성 평균 신장인 170cm인 사람이 맞은 편에 앉은 상황을 상정했다.

대체 몇 cm 다리를 벌리면 판치라가 발생하는가? 역시라고 해야 하나 「무릎 위 20cm 타이트한 데님스커트」는 고작 5cm 벌리는 것으로 델타존이!!

그에 비해 「무릎 위 10cm 플레어 스커트」는…… 충격의 결과는 5/26 발매인 주간SPA1에 게재된 특집 『[판치라 위험지대]를 가다』에서 확인 부탁한다.

이 특집에선 지하철편 외에도 「사무실편」「길거리편」을 소재로 판치라 발생의 매커니즘에 대해 고찰한다.

http://nikkan-spa.jp/858736







2 名前: ジャンピングパワーボム(東京都)@\(^o^)/ 投稿日:2015/05/26(火) 21:23:18.38 ID:iCFMLaNT0.net
노선도에서 위화감



8 名前: リキラリアット(SB-iPhone)@\(^o^)/ 投稿日:2015/05/26(火) 21:27:59.94 ID:S5SV1Pos0.net
>>2
대체 얼마 주고 빌리는 거려나, 여기



62 名前: 急所攻撃(茸)@\(^o^)/ 投稿日:2015/05/26(火) 22:32:04.98 ID:18I9bMzN0.net
>>2
그러게 말야
외국인 거 같다



184 名前: ラダームーンサルト(大阪府)@\(^o^)/ 投稿日:2015/05/27(水) 05:04:57.65 ID:a3q0Jtns0.net
>>2
얼핏 London Tube로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좀 다르네



6 名前: トペ コンヒーロ(チベット自治区)@\(^o^)/ 投稿日:2015/05/26(火) 21:26:25.23 ID:579bs9nu0.net
흘러넘치는 1980년대 센스 기사



7 名前: ドラゴンスリーパー(やわらか銀行)@\(^o^)/ 投稿日:2015/05/26(火) 21:27:07.84 ID:jA/IlLxb0.net
눈이 무서벙



9 名前: アイアンフィンガーフロムヘル(茨城県)@\(^o^)/ 投稿日:2015/05/26(火) 21:31:02.04 ID:dMKkMfsf0.net
이런 바보 같은 실험, 싫지 않아 ㅋ



10 名前: サッカーボールキック(神奈川県)@\(^o^)/ 投稿日:2015/05/26(火) 21:32:05.89 ID:EO7t+JFL0.net
창문 밖 풍경이 없는 듯 하다



11 名前: 栓抜き攻撃(茸)@\(^o^)/ 投稿日:2015/05/26(火) 21:32:27.66 ID:JxAyPoqg0.net
정면에 미니스커트가 앉아도 주변의 눈이 신경 쓰여 마주 볼 수도 없다



13 名前: タイガースープレックス(静岡県)@\(^o^)/ 投稿日:2015/05/26(火) 21:34:18.26 ID:pPzB5OPI0.net
그러나 모두들 잠깐.
허벅지의 두께에 따라 그 결과는 바뀌는 게 아닐까?




14 名前: リキラリアット(神奈川県)@\(^o^)/ 投稿日:2015/05/26(火) 21:34:20.51 ID:+H7uNLeC0.net
지난 번에 완전히 다 보여주는 애가 있었는데
전혀 기쁘지 않았단 말이지




18 名前: 腕ひしぎ十字固め(庭)@\(^o^)/ 投稿日:2015/05/26(火) 21:36:08.11 ID:OwemDYWZ0.net
이런 실험이야 안장다리 지방에 따라 결과 바뀌잖아



19 名前: クロイツラス(やわらか銀行)@\(^o^)/ 投稿日:2015/05/26(火) 21:37:03.75 ID:4mRCpJuN0.net
최근엔 아줌마들만 판치라를 조우한다



21 名前: キドクラッチ(神奈川県)@\(^o^)/ 投稿日:2015/05/26(火) 21:38:40.09 ID:VOAd0caF0.net


23 名前: キチンシンク(鹿児島県)@\(^o^)/ 投稿日:2015/05/26(火) 21:40:44.88 ID:cxJSD7De0.net
>>21
맛있겠네



24 名前: スターダストプレス(静岡県)@\(^o^)/ 投稿日:2015/05/26(火) 21:41:11.63 ID:pu687dTd0.net
>>21
후우…



31 名前: ストマッククロー(茸)@\(^o^)/ 投稿日:2015/05/26(火) 21:45:14.71 ID:8L2YkRMH0.net
>>21
핥고 싶다



54 名前: テキサスクローバーホールド(東京都)@\(^o^)/ 投稿日:2015/05/26(火) 22:21:46.83 ID:PkYMTWHr0.net
>>21
순백이다



81 名前: ミドルキック(catv?)@\(^o^)/ 投稿日:2015/05/26(火) 22:57:31.89 ID:F+3EOWzU0.net
>>21
(ノ∀`) 아이고



109 名前: パイルドライバー(茸)@\(^o^)/ 投稿日:2015/05/27(水) 00:17:57.20 ID:qfp2KuNx0.net
>>21
귀여워



157 名前: レインメーカー(富山県)@\(^o^)/ 投稿日:2015/05/27(水) 01:15:25.44 ID:N8y62VMl0.net
>>21
새하얀 델타존



25 名前: エルボーバット(チベット自治区)@\(^o^)/ 投稿日:2015/05/26(火) 21:41:16.64 ID:HIvNoqoD0.net


39 名前: ドラゴンスリーパー(関西・東海)@\(^o^)/ 投稿日:2015/05/26(火) 21:54:00.15 ID:2TdXTzrxO.net
>>25
참을 수 없어



52 名前: ナガタロックII(やわらか銀行)@\(^o^)/ 投稿日:2015/05/26(火) 22:17:43.58 ID:Dre6puau0.net
>>25
최고의 판치라 사진이야



123 名前: ボマイェ(チベット自治区)@\(^o^)/ 投稿日:2015/05/27(水) 00:28:44.49 ID:KBXxEQHO0.net
>>25
이건 ㅋㅋㅋㅋㅋㅋㅋ
코피 나왔다 ㅋㅋ



128 名前: ミドルキック(神奈川県)@\(^o^)/ 投稿日:2015/05/27(水) 00:35:05.87 ID:HPhUGX2v0.net
>>25
이건 귀여워!



37 名前: ウエスタンラリアット(東日本)@\(^o^)/ 投稿日:2015/05/26(火) 21:50:59.11 ID:gsfGIMEZO.net
다리 벌리는 각도가 아니라, 정면에서의 조명이 중요






말마따나 1980년대 버블 시절에 장난스럽게 쓰는 기사스러운 내용이네요.

아무리 일본이라 해도 이런 천박...이랄까 제정신이냐 ㅋㅋㅋ하고 뿜을 법한 기사는 요즘 시대엔 잘 안 쓰는데.

주간지라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주의를 요구한다!라고 하면서 판치라 스팟을 알려줄 법한 광고문구라 낚인 사람들이 꽤 있으려나 싶기도 하네요.

일본 가보면 치마 짧은 아가씨들이 많아 찾아다닐 필요도 없이 고개 돌릴 상황이 많은데 말이죠!

.........하지만 판치라라는 단어를 가지고 언어유희 짤을 올리는 건 재밌긴 한 듯.

역시 팬더는 최고구나.

어쨌든 날씨 덥다고 옷이 얇아지는 만큼 서로의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오늘의 짤방. 뭐, 솔직히 보여진다고 해서 신나거나 하고 그러진 않고, 역시 분위기와 상대방이라는 게 중요한 게 아닐까 싶은

덧글

  • 아니스 2015/06/19 09:55 # 답글

    판(다)치라 최고!! 판(다)모로도 최고!!
  • 함부르거 2015/06/19 10:51 # 답글

    전에 누군가 판치라를 보기 위한 최적의 거리와 각도를 계산한 걸 본 적이 있는 거 같은데요... ^^;;
  • Megane 2015/06/19 10:56 # 답글

    판다!!(응?)
  • 소시민A군 2015/06/19 11:52 # 답글

    빵치라에 팬치라까지.
  • 아힝흥힝 2015/06/19 12:44 # 답글

    판다 커여워!!
  • JSA 2015/06/19 12:55 # 답글

    아아 훌륭하다 훌륭해...(?)
  • 크레멘테 2015/06/19 14:10 # 답글

    실제 판치라를 보면 굉장히 기분이 나쁠 것 같은데 말예요
  • LONG10 2015/06/19 14:27 # 답글

    공상과학대전 2권이었나 전철에서 보려면 몇 도까지 허리를 숙여야 하는가, 계단에서 보려면 몇 계단을 떨어져 몇 도의 각도로 머리를 올려야하나 하는 수학적 고찰이 나왔었죠.

    그러고보니 작년에 도봉산 갔다와서 낮술먹고 고속터미날 역에서(핸드폰 A/S 센터 들르러 옴) 에스컬레이터 올라가는데 대놓고 보이던 여성을 보고 술이 확 깼던 기억이......

    그럼 이만......
  • 알카 2015/06/19 15:06 # 답글

    빵이랑 팬더에서 터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창의력대장들
    37 의견에 동의합니다. 그러니까 저녁시간에 앉을때는 태양을 등지고 않는것이 중(이미 잡혀간 댓글입니다)
  • 역성혁명 2015/06/19 20:40 # 답글

    팬더에서 빵 터졌습니다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