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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판] 티라노사우르스의 존안 by 나리디

얼마 전에 쥬라기 월드를 봐서 그런지 눈에 띄는 얘기군요. 영화에선 털 달렸다 설은 무시하지만!











1:風吹けば名無し@\(^o^)/:2015/06/20(土) 18:21:03.25 ID:dTdYnF+j0.net



2:風吹けば名無し@\(^o^)/:2015/06/20(土) 18:21:32.24 ID:TCQav9iz0.net
키모이



3:風吹けば名無し@\(^o^)/:2015/06/20(土) 18:21:46.79 ID:ZdxNCoyd0.net
크다



4:風吹けば名無し@\(^o^)/:2015/06/20(土) 18:21:56.42 ID:LyETmFEk0.net
호러 영화네



5:風吹けば名無し@\(^o^)/:2015/06/20(土) 18:21:56.73 ID:JCbiXAUF0.net
꼬○ 같다



6:風吹けば名無し@\(^o^)/:2015/06/20(土) 18:22:12.31 ID:VE9e53Xw0.net
체모가 있는 거야?



7:風吹けば名無し@\(^o^)/:2015/06/20(土) 18:22:14.48 ID:S8L/jiyB0.net
까마귀잖아



8:風吹けば名無し@\(^o^)/:2015/06/20(土) 18:22:16.79 ID:TJw3xSJe0.net
파판 몬스터 같다



11:風吹けば名無し@\(^o^)/:2015/06/20(土) 18:22:44.09 ID:rGSVNvbj0.net
T-rex라고 불리는, 연구가 될 수록 점점 약해지는 공룡




13:風吹けば名無し@\(^o^)/:2015/06/20(土) 18:23:27.85 ID:R0bvEkpT0.net
이거 이제 글렀을지도 모르겠네요・・・



15:風吹けば名無し@\(^o^)/:2015/06/20(土) 18:23:35.75 ID:SSkoOm1H0.net
앞발 사라졌잖아!!



16:風吹けば名無し@\(^o^)/:2015/06/20(土) 18:23:39.19 ID:0Ik1UxKx0.net
뼈랑 발자국 정도 밖에 파악되지 않았는데 너무 적당하잖아



17:風吹けば名無し@\(^o^)/:2015/06/20(土) 18:23:41.50 ID:r7UVdasvp.net
이런 거 인정 못 해



22:風吹けば名無し@\(^o^)/:2015/06/20(土) 18:24:08.68 ID:oKF/Fr5P0.net
털 난 게 포유류 레벨이잖아
좀 더 새털 같은 느낌이어야지



29:風吹けば名無し@\(^o^)/:2015/06/20(土) 18:25:01.96 ID:LvTxmSiK0.net
누구냐 이런 예상한 쓰레기 학자는
추방해라



30:風吹けば名無し@\(^o^)/:2015/06/20(土) 18:25:04.54 ID:NeC34D8Ha.net
굉장한 속도로 달린다 → 달릴 수 있는 근육 없었다

날카로운 이빨로 사냥감을 물어 죽인다 → 시체 썩은 걸 먹었다

흉폭한 얼굴과 골격 → 털 복실복실한 멍한 얼굴


음~~~ 이 마이너그레이드는




32:風吹けば名無し@\(^o^)/:2015/06/20(土) 18:25:21.80 ID:UmMWyU7H0.net
진실을 밝히지 않는 편이 좋다는 사실
너무 하잖아



34:風吹けば名無し@\(^o^)/:2015/06/20(土) 18:25:43.29 ID:iu/aVL7ja.net
연구비를 위해 실은 이랬다는 설을 반복해서 내보낼 뿐이야



40:風吹けば名無し@\(^o^)/:2015/06/20(土) 18:26:29.84 ID:vdozJw0v0.net
이거 그냥 팬아트잖아



41:風吹けば名無し@\(^o^)/:2015/06/20(土) 18:26:39.04 ID:7+VeO10K0.net
이거 아냐



37:風吹けば名無し@\(^o^)/:2015/06/20(土) 18:26:01.10 ID:GoAJk09j0.net
촌스러

지구 떠날래







뭐, 위에도 얘기가 나왔지만 저건 어디까지나 상상도 중 하나지만요.

저걸로 확정된 건 아니니까 티라노 빠들은 그렇게 상심하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저도 쥬라기 공원 시절부터 티라노사우르스 킹왕짱 이미지를 갖고 있다보니...

저렇게 털뭉치 같은 걸로 확정나면 좀 슬플 거 같긴 합니다.. ㅋㅋ

..........연구나 계속 진행되길 지켜봐야.






오늘의 짤방. 털 달린 공룡이 사실로 밝혀져도 드래곤 같은 애들의 디자인이 영향 받을 일은 없겠죠? ㅋ

덧글

  • 일렉트리아 2015/07/05 21:12 # 답글

    아니...사실 저게 맞을지도 모르는데...격한 거부감들이라니...
  • 듀라한 2015/07/05 21:21 # 답글

    애초에 없는걸 이러쿵 저러쿵 떠드는거니 아무래도 상관없음.
    업계 사람들이나 신경 곤두서지.
  • 소시민A군 2015/07/05 21:50 # 답글

    티라노는 어디로 가는가. ...가지마...
  • 동굴아저씨 2015/07/05 21:52 # 답글

    그래도 털난 티라노 새끼는 귀여웠죠(...)
  • NRPU 2015/07/05 23:14 # 답글

    점점 더 닭의 조상다워지네요...ㅡㅡ
  • 앙고라 2015/07/05 23:18 # 답글

    안녕! 나는 참견하기 좋아하는 티라노웨건! 설명을 시작해볼까?

    티라노사우르스가 시체 먹는 대빵 큰 오리였다는 학설은 스피노사우루스 뱃 속에서 벨소리 울리던 시절에나 유행하던 이야기고, 오히려 지금은 티라노사우르스가 정말 우리가 예상하던 혹은 그 이상의 최강의 사냥꾼이었음이 밝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티라노사우르스에게 사냥 당한 초식공룡들의 화석이 발견되면서 스캐빈져설은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버렸고, 이제는 집단 사냥을 위해 이동한 티라노 무리의 발자국이 발견되면서 과거 혼자 사냥하던 동물에서 아예 집요하게 집단 사냥을 행하는 더욱 무서운 공룡으로까지 추정되고 있는 상황이죠.

    그리고 깃털도 사실상 복실복실 칠면조였음이 확실시되는 벨로시랩터 등과 달리 티라노사우루스는 백악기 시절 그 거대한 체구를 능률적으로 움직이고 체온 조절을 하기 위해서는 신체 일부에만 깃털이 있었을 거라는 것이 정설입니다.

    그러니까 맨날 방구석에서 쓰레질만 하지 말고 이런 학계의 최신 트렌드도 알아두라고 망할 히키니트놈들아 다시는 티라노를 무시하지 마라 티들티들~?
  • ARX8레바테인 2015/07/06 01:14 # 삭제

    고마워요! 유키호보다 미키를 좋아하는 티라노웨건!
  • 소팬 2015/07/09 00:44 # 삭제

    고마워요! 티라노웨건!
  • 알카 2015/07/09 11:34 #

    왜 이글루는 댓글에 추천을 박을수가 없는가
  • 노아히 2015/07/06 00:08 # 답글

    덩치 때문에 저 털구조 그대로였다면, 체온 발산이 안 되서 죽었을 거라는 반박을 받아서, 요즘에는 티라노 사우르스가 털이 달리긴 하되 새끼였을 때만 털이 복실복실하고, 다 크면 코끼리처럼 안 보일 정도로 가늘고 작은 털이 나 있는 모습이었거나 머리 뒤쪽으로 모히칸 스타일 털이 났을 가능성이 높다는 설이 지지를 받는 모양이더군요.
  • 코론 2015/07/06 01:36 # 답글

    내 티-렉스는 저렇지 않아!!! ㅂㄷㅂㄷ
  • 바람뫼 2015/07/06 07:48 # 답글

    뭐 티라노 스케빈저 설은 백수의 왕 사자가 찌질하게 하이에나 등쳐먹는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고개를 든 걸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사자나 하이에나나 사냥할 때는 하고 먹기 쉬운 먹이-시체가 있으면 당연히 시체를 먼저 먹겠죠...
  • 츤키 2015/07/06 10:49 # 답글

    저도 쥬라기1, 2로 렙터나 T-랙스를 상상하는 사람이다보니 저런 모습은 뭔가 슬픈;ㅁ;
  • 에델슈타인 2015/07/06 14:53 # 답글

    이미지가 와장창 깨지는군요.
  • Megane 2015/07/06 21:08 # 답글

    으앙~ 내 로망이!! oTL
  • spawn 2015/07/09 16:55 # 삭제 답글

    진짜 저거야말로 영화에서 말한 키메라 공룡같네요.
  • DosKeryos 2015/07/14 02:49 # 답글

    뭐... 깃털이나 털 달린 드래곤은 그 나름대로 또 수요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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