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게임이야기
2008/08/20 페르소나4 보컬 테마 번역 [40]
2008/08/14 우왕, 현실의 잘 익은 고기 먹어보고 싶다 [24]
2008/08/13 결국 페르소나4 2주차 시작 [18]
2008/08/11 좋아하는 TV 게임 캐릭터 랭킹 [15]
2008/08/09 몬스터헌터 프론티어 온라인 시작 [33]
2008/08/07 우왕 저질러 버렸당, 스위트 스네이크! [26]
2008/08/05 충격과 공포의 니시무라 키누 버전 세이버 [34]
2008/08/04 DKΣ3713에서 공개된 FFXIII 개발진 좌담회 레포트 [19]
2008/08/02 주... 중산층이 되어주겠어! [30]
2008/07/31 엔씨소프트 프로젝트 M : 블레이드 & 소울 영상 공개 [64]
2008/07/30 페르소나4 FES(?) 루머 + 데빌서머너 신작 [23]
2008/07/29 싸우자, 남코 [25]
2008/07/28 페르소나4 클리어. 아쉬움이 가득한 게임 [24]
2008/07/23 대륙에서 본 페르소나4 캐릭터들 [34]
2008/07/22 GOLI 변천사? [28]
2008/07/21 P4로 하얗게 불태운 주말 [28]
2008/07/16 의외로 귀여운 호섭이. P4 초반 깔짝 감상 [35]
2008/07/14 여신전생 관련 게임할 때마다 드는 고민 [62]
2008/07/14 후속작이 기대되는 '전장의 발큐리아' [20]
2008/07/12 유키코는 머리가 약간 아픈(...) 아이 같습니다 [20]
2008/07/11 소울 칼리버 IV 보너스 캐릭터 루머, 가짜로 판명났습니다 [26]
2008/07/11 간만에 번역한 거 [14]
2008/07/10 페르소나4 재밌는 것 & 네타바레...려나? [34]
2008/07/09 소울칼리버 IV에 대한 안 좋은 소문 [47]
2008/07/03 페르소나4 "온천 엿보기 대작전" [36]
2008/07/02 님은 갔습니다 [46]
2008/06/29 뽑는 김에 같이 뽑읍시다 [26]
2008/06/27 몬스터헌터 프론티어 온라인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 깔짝 [36]
2008/06/27 P4에 P3 캐릭터들 나오네요? [22]
2008/06/25 그 남자의 마지막 이야기. MGS4 클리어 [36]
2008/06/20 슈퍼로봇대전A 숨겨진 유닛&캐릭터. 내 스타일로 정리 [35]
2008/06/19 플삼이 샀쩌염 뿌우 'ㅅ' [52]
2008/06/18 페르소나4 한글화...의 개인적인 뒷이야기 [33]
2008/06/14 무한의 프론티어 클리어. 후속작을 내라!! [31]
2008/06/12 동료를 찾아서 [41]
2008/06/10 밀어내기용 페르소나 4 예약특전 [20]
2008/06/05 3개의 프론티어에 관심집중 [27]
2008/06/04 페르소나4의 쿠지카와 리세 항가항가 [37]
2008/06/03 무한의 프론티어 특전 드라마 CD 초간략 내용 [14]
2008/06/02 드 드 드 드디어 왔다!! [29]
2008/05/11 메모리즈 오프 - 추억으로 바뀌는 너 [13]
2008/05/07 크로스 에지. .....어? 남코X캡콤2? [21]
2008/05/02 이디 넬슨. 츤데레의 귀감!! [21]
2008/04/28 무한의 프론티어 좀 최고인 듯 [14]
2008/04/25 슈퍼로봇대전 Z [9]
2008/04/21 전장의 발큐리아 재미있어 보이는데~ [18]
2008/04/18 알퀘이드 새로운 일러스트 & 코야마의 아오자키 아오코 [31]
2008/04/16 무한의 프론티어는 진짜... [15]
2008/04/13 FATE는 문학, AIR는 청춘, CLANNAD는 인생 [20]
2008/04/04 마법사의 밤(魔法使いの夜) [15]
2008/04/01 만우절이라 하면 역시 타입문 [16]
2008/03/29 몬스터헌터 포터블 2nd G 발매기념 몬헌회 집회 [12]
2008/03/22 페르소나 4 끄적 [10]
2008/03/15 스토나 선샤인을 쏴라 [21]
2008/03/13 나도 하는 슈퍼로봇대전 20문답 [13]
2008/03/09 본격 남자 몸 닦기 게임 "DUAL LOVE - 사랑하는 소녀는 승리의 여신" [16]
2008/03/08 퀸즈 게이트, 이로하 참전 [16]
2008/03/04 사야의 노래(沙耶の唄) [26]
2008/02/28 아프고 만화보고 게임하고 영화보고 [6]
2008/02/21 몬스터 헌터 전원일기. 또 하나의 벽 돌파 [15]
2008/02/20 게임 하나 번역했습니다 [17]
2008/02/18 지크 지온이다냐 [12]
2008/02/10 몬스터 헌터를 그릴 만화가를 찾자 [12]
2008/01/31 꽤 괜찮은 게임, 유그드라 유니온 [15]
2008/01/23 무한의 프론티어. 레이지 & 샤오무 콤비 등장 [18]
2008/01/22 PSP에 에로게 등장... [12]
2008/01/14 산이 있기에 오르고, 몬스터가 있기에 토벌한다 [15]
2008/01/12 남코 X 캡콤 [12]
2008/01/09 무한의 프론티어 - 슈퍼로봇대전 OG 사가 [16]
2008/01/02 드... 드디어 해치웠다... [16]
2007/11/17 토로와 하츠네 미쿠 [18]
2008/08/14 우왕, 현실의 잘 익은 고기 먹어보고 싶다 [24]
2008/08/13 결국 페르소나4 2주차 시작 [18]
2008/08/11 좋아하는 TV 게임 캐릭터 랭킹 [15]
2008/08/09 몬스터헌터 프론티어 온라인 시작 [33]
2008/08/07 우왕 저질러 버렸당, 스위트 스네이크! [26]
2008/08/05 충격과 공포의 니시무라 키누 버전 세이버 [34]
2008/08/04 DKΣ3713에서 공개된 FFXIII 개발진 좌담회 레포트 [19]
2008/08/02 주... 중산층이 되어주겠어! [30]
2008/07/31 엔씨소프트 프로젝트 M : 블레이드 & 소울 영상 공개 [64]
2008/07/30 페르소나4 FES(?) 루머 + 데빌서머너 신작 [23]
2008/07/29 싸우자, 남코 [25]
2008/07/28 페르소나4 클리어. 아쉬움이 가득한 게임 [24]
2008/07/23 대륙에서 본 페르소나4 캐릭터들 [34]
2008/07/22 GOLI 변천사? [28]
2008/07/21 P4로 하얗게 불태운 주말 [28]
2008/07/16 의외로 귀여운 호섭이. P4 초반 깔짝 감상 [35]
2008/07/14 여신전생 관련 게임할 때마다 드는 고민 [62]
2008/07/14 후속작이 기대되는 '전장의 발큐리아' [20]
2008/07/12 유키코는 머리가 약간 아픈(...) 아이 같습니다 [20]
2008/07/11 소울 칼리버 IV 보너스 캐릭터 루머, 가짜로 판명났습니다 [26]
2008/07/11 간만에 번역한 거 [14]
2008/07/10 페르소나4 재밌는 것 & 네타바레...려나? [34]
2008/07/09 소울칼리버 IV에 대한 안 좋은 소문 [47]
2008/07/03 페르소나4 "온천 엿보기 대작전" [36]
2008/07/02 님은 갔습니다 [46]
2008/06/29 뽑는 김에 같이 뽑읍시다 [26]
2008/06/27 몬스터헌터 프론티어 온라인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 깔짝 [36]
2008/06/27 P4에 P3 캐릭터들 나오네요? [22]
2008/06/25 그 남자의 마지막 이야기. MGS4 클리어 [36]
2008/06/20 슈퍼로봇대전A 숨겨진 유닛&캐릭터. 내 스타일로 정리 [35]
2008/06/19 플삼이 샀쩌염 뿌우 'ㅅ' [52]
2008/06/18 페르소나4 한글화...의 개인적인 뒷이야기 [33]
2008/06/14 무한의 프론티어 클리어. 후속작을 내라!! [31]
2008/06/12 동료를 찾아서 [41]
2008/06/10 밀어내기용 페르소나 4 예약특전 [20]
2008/06/05 3개의 프론티어에 관심집중 [27]
2008/06/04 페르소나4의 쿠지카와 리세 항가항가 [37]
2008/06/03 무한의 프론티어 특전 드라마 CD 초간략 내용 [14]
2008/06/02 드 드 드 드디어 왔다!! [29]
2008/05/11 메모리즈 오프 - 추억으로 바뀌는 너 [13]
2008/05/07 크로스 에지. .....어? 남코X캡콤2? [21]
2008/05/02 이디 넬슨. 츤데레의 귀감!! [21]
2008/04/28 무한의 프론티어 좀 최고인 듯 [14]
2008/04/25 슈퍼로봇대전 Z [9]
2008/04/21 전장의 발큐리아 재미있어 보이는데~ [18]
2008/04/18 알퀘이드 새로운 일러스트 & 코야마의 아오자키 아오코 [31]
2008/04/16 무한의 프론티어는 진짜... [15]
2008/04/13 FATE는 문학, AIR는 청춘, CLANNAD는 인생 [20]
2008/04/04 마법사의 밤(魔法使いの夜) [15]
2008/04/01 만우절이라 하면 역시 타입문 [16]
2008/03/29 몬스터헌터 포터블 2nd G 발매기념 몬헌회 집회 [12]
2008/03/22 페르소나 4 끄적 [10]
2008/03/15 스토나 선샤인을 쏴라 [21]
2008/03/13 나도 하는 슈퍼로봇대전 20문답 [13]
2008/03/09 본격 남자 몸 닦기 게임 "DUAL LOVE - 사랑하는 소녀는 승리의 여신" [16]
2008/03/08 퀸즈 게이트, 이로하 참전 [16]
2008/03/04 사야의 노래(沙耶の唄) [26]
2008/02/28 아프고 만화보고 게임하고 영화보고 [6]
2008/02/21 몬스터 헌터 전원일기. 또 하나의 벽 돌파 [15]
2008/02/20 게임 하나 번역했습니다 [17]
2008/02/18 지크 지온이다냐 [12]
2008/02/10 몬스터 헌터를 그릴 만화가를 찾자 [12]
2008/01/31 꽤 괜찮은 게임, 유그드라 유니온 [15]
2008/01/23 무한의 프론티어. 레이지 & 샤오무 콤비 등장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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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4 산이 있기에 오르고, 몬스터가 있기에 토벌한다 [15]
2008/01/12 남코 X 캡콤 [12]
2008/01/09 무한의 프론티어 - 슈퍼로봇대전 OG 사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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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7 토로와 하츠네 미쿠 [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