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신세기에반게리온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에바 : 파 4회차 관람. 마리에 대해서 망상(67)2009.12.12
- 오직 2개뿐인 아야나미 레이 기타, 옥션에서 1억원 돌파(62)2009.12.08
- 아이디어를 무용지물로 만드는 8가지 케이스(44)2009.12.07
- EVA:파 3번째 관람종료! 앞으로 신지님이라고 불러라, 잉여들아(99)2009.12.04
- 사다모토 요시유키가 이야기하는 EVA:파의 디자인(62)2009.11.27
- 신세기 에반게리온:파 프리미엄 시사회 갔다왔어요(57)2009.11.25
- KGC 2009로 인해 방치플레이(28)2009.10.07
- 엉덩이에 노트북을 끼우는 영상(68)2009.09.12
- 창천항로 애니판이 에바랑 에우레카 세븐 파쿠리(60)2009.09.04
- 일본여행기 2부. EVA vs. 건담(67)2009.08.21
- 感想
- 2009/12/12 20:13
나의 마리쨔응은 카와이이하고도... 암튼 최고예요, 역시 내 최애캐오늘 용산CGV 달려가서 EVA : 파 4회차 관람을 했습니다.처음 볼 때만 해도 이런 일이 생길 줄은 몰랐는데... "영화관에서 제일 많이 본 영화"의 개인기록인 「다크나이트」의 3번을 에바가 깨버릴 줄이야. -ㅠ-아아... 좋은 덕후다.사실 3번까지 보고서 ...
- 情報
- 2009/12/08 11:30
아야나미 레이가 이러니저러니 해도 레전드인 듯. 역시 에바의 간판? =ㅠ=일렉트릭 기타, 일렉트릭 베이스, 기타 앰프 등을 만드는 세계굴지의 악기 메이커인 Fender에서 에바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제작한, 전세계에 단 2개밖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아야나미 레이 사양 기타가 현재 옥션에 출품되었습니다.아직 옥션이 종료된 상황이 아님에도(오늘 저녁 정도 ...
- 雜相
- 2009/12/07 12:59
코야마 시게토가 그린 Mac Fan 8월호 표지. 애플은 크리에이티브한 이미지가 있어서 사랑을 받는 듯일하다가, 욕탕에 몸을 담그고 있다가, 지하철을 타고 가다가, 음악을 듣다가.갑자기 머릿속에 떠오르는 괜찮다 싶은 아이디어.대부분 경험해 본 기억이 있는 체험일텐데, 문제는 이 아이디어를 어떻게 할 것인가?죠.빨리 아이디어를 갈고 닦아 모두가 납득하는 ...
- 感想
- 2009/12/04 11:15
EVA를 알고, 파를 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소름돋는 장면. 15년의 세월을 거쳐 성장한 소년의 각성심층감상문... 이라고 하기엔 허세가 심하군.뭐, 아무튼 에반게리온 : 파의 관람도 그저께 보면서 3번째가 되어, 이제까지 보면서 머리속에 쌓인 감상들도 정리해볼까 해서 끄적끄적.EVA:파를 보신 분들이 많아야 이해되는 내용이겠다 싶어 미뤄뒀다...
- 雜相
- 2009/11/27 10:34
EVA라기보단 건버스터2의 슈트가 생각나는 마리의 플러그슈트. 야합니다지난 여름 EVA:파가 일본에서 대성공한 뒤, 도쿄 긴자의 애플스토어에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과 디자인의 관계」라는 이벤트가 열렸었습니다.원래 예정되어 있는 게스트는 츠루마키 카즈야 감독(신극장판 시리즈 감독), OKAMA(신극장판 디자인웍스), 코야마 시게토(메카닉 디자인)이었으나,...
- 感想
- 2009/11/25 12:11
에바:파에서 섹시심볼은 미사토가 아니라 아스카. 아ㆍ스ㆍ카!!동인의사의 은총에 힘입어 표를 구한 덕분에 프리미엄 시사회를 다녀왔으니 가볍게 시사회 이야기나 해볼까 하고~.애니메이션에 대한 이야기는 지난 번 일본여행기 때 간단히 얘기했으니 시사회 위주로.심층분석감상(?)은 다음에 하고, 이번엔 스토리와 관련된 얘기를 최대한 자제하겠습니다.예전부터 공짜로 ...
- 雜相
- 2009/10/07 20:47
제가 없는 동안엔 가을여자 마나카가 여길 지켜줄 것입니다원래 어제 쓰려고 했지만 정신이 없어서...코엑스에서 10/7 ~10/9 까지 개최되는 KGC(Korea Games Conference 2009)에 참석합니다.물론 제가 강연한다 그런 얘기는 아니고, 제가 쪼렙이라 보니 뭣 좀 배울 거 있나 해서 이것저것 강연 들으러 갔거든요.3일짜리 표 1장에 1...
- 雜相
- 2009/09/12 20:15
나데코는 가슴에 끼울 수 없는 거 같습니다돌아다니다가 발견한 뿜기는 영상.PC기기 메이커인 「MSI」의 노트북인 「X-Slim Series」를 광고하는 바이럴 영상인 거 같아요.하지만 뭐야 이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래서 양키들이란! 정말이! 아~ 정말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름 진지하다는 거. 근데 체조복 입어서...
- 雜相
- 2009/09/04 12:55
본문과 상관없는 오던 관계자에게 전하고 싶은 나의 마음본문에 들어가기 앞서 어제 제 블로그에서 좀 찌질한 댓글이 많이 보여 혹시 기분 나빠진 분이 있다면 이 자리를 빌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원래대로라면 회사에서 딩가딩가 넷서핑 자주 하니깐(......) 빠르게 대처했을 텐데, 어제는 일 있어서 그러지도 못 해서... 뒤늦게 집에 와서 깜놀했었음...
- 雜相
- 2009/08/21 16:38
에바 파를 보고 나서 느낀 점. 마리가 짱 아님? 상식적으로 생각해서제목은 낚시니까 심각하게 고민하면 패배임.어쨌든 일본여행기 1부에 이어 2부 연재.1부 다이제스트 : 이케부쿠로에 있는 시네마 선샤인으로 이번 일본행의 목적중 하나인 「신세기 에반게리온 : 파」 보러 가면서 끝났음.2부 역시 사진 주르르르르르륵 흘리면서 간단하게 있었던 일 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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