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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 기획자

요즘 하는 게임

언차티드2 (PS3)
플래티넘 트로피 획득. 잉여들 데리고 멀티 달리는중
철권6 (PS3)
이것이 렉권이다! 옷을 얻기 위해 오늘도 G사를 습격한다
페르소나3 P (PSP)
부녀자의 기분으로 햄코 달리는중. 니쿠히코 들어와서 꼬시려고 폼 잡는 중
Ys 7 (PSP)
월룡 만나러 가는중. P3P 올 때까지 깨는 건 실패


태그 : 영화이야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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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 토네리코3」. 여전히 변태게임인 거 같아 안심했다

패키지 디자인 공개. 이번의 캐릭터 디자인은 약간 안 땡기는 듯개인적으로 팬인 「아르 토네리코」 시리즈의 최신작이 PS3로 나온다고 하죠.제목은 「아르 토네리코 3 - 세계종언의 방아쇠는 소녀의 노래가 당긴다」(로 번역). 전작들을 하면서 조금씩 흘러나온 세계관 등을 종합해볼 때, 이번 3번째 작품의 무대는 '레바테일이 인간을 지배하는...

러브코미디에서 가족영화로. 「썸머워즈」

아바타들 좀 귀여운 듯. 그러나 나츠키는 아바타도 모에 노선「시간을 달리는 소녀」를 워낙 재밌게 본 덕분에, 호소다 감독의 후속작이라길래 보려고 벼르던 「썸머워즈」를 어제 보고 왔습니다.개봉하자마자 보려고 했는데 개봉하는 주에 일본여행 크리라 이제사...아~ 재밌었어요. 뭐가 재밌는지는 모르겠는데... 보고나서 대만족한 그런 영화라고 ...

죠! 지 아이 죠! 죠! 죠!

볼 때마다 누가 좋은놈이고, 누가 나쁜놈인지 감이 안 오는 비주얼. 나만 그런가...;;;전혀 기대를 안 하다가 파리추격씬 예고편 보고 바로 보기로 결심한 '지 아이 조 - 전쟁의 서막'.사실 뵹헌이형이 나온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이제까지 한국인 배우들이 할리우드 영화에서 보여준 비중을 생각하면 안습일 때가 많아 거의 기대 안 했고요.다만 이 ...

역습! 도스팡고

몬스터헌터에 "역습! 도스팡고"라는 퀘스트가 있는데, "역습! 멧돼지"로 바꾸면 그게 「차우」금요일 밤에 유부남 태풍과 함께 「차우」를 보고 왔는데, 주말엔 게임만 미친듯이 하고 이제야 감상문.해운대나 차우나 뭔가 망작 크리를 매우 강렬하게 던져주던 영화라 볼 생각이 그다지 없었는데, 그럼에도 차우를 보게 된 이유는 단 하나."몬헌회인데 도스팡고 정도...

옵티머스 프라임! 내가 아는 넌 이런 아이가 아니었는데!

메간 폭스가 이렇게 예쁜 아이였나... 싶었던 영화. 1에선 하는 것도 없어서 진짜 기억에 안 남았는데...이번엔 달리기 할 때마다 출렁~출렁~거리는 게 쏟아지지 않나 싶어 불안할 정도였음 ㅋ뭐, 요즘 안 보면 이상한 취급 받을지도 모르는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보고 왔습니다............영어를 매우 못 하는 나도 Transformers:...

메탈기어솔리드 실사영화. 크리스찬 베일이 솔리드 스네이크?

사이보그닌자를 누가 하느냐가 궁금. 얼굴 하나도 공개안되는 복면 캐릭터 생각하니깐 병헌이형이 생각나네메탈기어솔리드 실사영화화 소식을 전한 기사사진이 유출된 것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컬버 시티에 있는 소니픽쳐스의 사무실인 모양.사진은 담배를 물고 있는 솔리드 스네이크로 보이는 인물과 어두운 그림자로 등을 맞대는 형태의 인...

세상에서 가장 긴 제목의 영화랑 반신욕

요즘 환장하게 재밌게 즐기는 중인 데드 스페이스. EA가 영화화 생각중이라는데 감독만 잘 만나면 괜찮을 듯!넷서핑하다가 본 재밌는 거 살짝 올리기.세상에서 제일 긴 제목의 영화라는 게 있어서 봤더니 과연 길긴 기네요.42개의 단어로 이뤄지고 공백을 제외하고도 164개의 문자로 이뤄진 제목의 영화.Night of the Day of the Dawn of ...

스탭롤과 함께 한숨이 나오던 영화, 마더

삘이 좀 안 좋아서 주저하던 영화였는데... 결국 끌려가서 보고 왔음한숨...이랄까, 스탭롤이 올라오면서 탄식에 가까운 "하아..."란 소리가 영화관에 가득 찼던 영화.영화 확실히 불쾌하다랄까, 기분좋게 볼 수 있는 영화 절대로 아닙니다.영화 자체는 스릴러...?로 보이면서, 뭔가 큰 사건이 일어나거나 범인을 쫓거나 죽자살자 달리는 그런 씬은 거의 없어...

동인지 + 트랜스포머 + 우주전쟁 = 터미네이터 4

이번 터미네이터엔 유머가 없어서 아쉬웠음. 아주아주 아쉬웠음※스토리 누설은 안 하겠지만 본편에 대한 이야기가 매우 많으니 정보차단하고 관람하실 분은 백스페이스를 누르길 바랍니다.어제 오랜만의 몬헌회가 회합을 가져 상영회를 갖은 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몬헌회 짐승의 한 축을 담당하고 사보텐 과장은 생업과 득남의 여파로 정신이 없어...

천사와 악마랑 홍대의 새로운 라멘집이랑 프리덤 건담

angels & demons라는 원제가 너무나 뻔뻔할 정도의 제목이라 왠지 웃긴 영화. 근데 이 포스터 좀 짱인 듯 며칠 전 영화보면서 이것저것 일어난 일...이랄까 그냥 인상적이었던 것 정리용. 지하철에 광고걸릴 때부터 "와... 제목 하나는 정말 직관적이군!"이라고 생각했던 「천사와 악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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